경찰버스에 '음란낙서' 국회의원 前 비서 벌금 150만 원 서울중앙지법 형사23 단독 허정룡 판사는 공용물건 손상 혐의로 기소된 심상정 정의당 대표의 전 공보비서 42살 권 모 씨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8.02 10:15
경찰, 보이스피싱 조직에 '범죄단체' 혐의 첫 적용 보이스피싱 엄단 방침을 밝힌 경찰이 보이스피싱 조직을 폭력조직과 같은 '범죄단체'로 간주하는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경찰 수사 단계에서 이 혐의를 적용한 사례는 처음입니다. SBS 2015.08.02 10:13
홈플러스 모바일상품권 무단사용, 알고보니 中해커 소행 올해 초 발생한 홈플러스 모바일 상품권 무단사용 사건은 애초 추정된 바와 달리 전산오류에 따른 중복 발행이 아니라 중국 해커들의 조직적 범죄에 따른 피해였음이 경찰 수사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8.02 10:11
메르스 신규 환자 28일째 '0'…사망자도 '0'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신규 환자와 추가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총 환자 수 186명, 사망자 수 36명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2 10:09
충주서 무궁화호 열차 고장…2시간가량 정차 어젯밤 9시 58분쯤 충북 충주시 주덕역 인근을 지나던 제천발 대전행 무궁화호 1716호 열차의 기관차가 고장 나 2시간가량 멈춰 섰습니다. 이 열차에는 승객 132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SBS 2015.08.02 10:08
거제 옥포서 50대 다이버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5시 50분쯤 경남 거제시 옥포 느태방파제 주변 해상에서 다이버 54살 황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창원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 SBS 2015.08.02 10:07
법원 "전화사기 대포통장 주인도 피해배상 책임" 보이스피싱 범죄에 사용된 통장 주인도 피해자에게 손해를 일부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98 단독 김정운 판사는 "피고들이 적극적으로 가담하지 않았다 해도 통장이나 현금카드 등을 스스로 건네줘 범죄행위가 쉬워지게 도왔다"며 공동 불법행위자로서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5.08.02 09:55
경찰, 보이스피싱 추적시스템 구축…여죄 검색 쉬워져 경찰 범죄 정보를 입력하는 전산시스템상에 보이스피싱을 별도로 독립시켜 보이스피싱 범죄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벌이는 범죄 특성을 고려해 보이스피싱 일당의 여죄를 추적하기 쉽게 하려는 조처입니다. SBS 2015.08.02 09:24
인사고과 불만 방화 40대 수도사업소 공무원 선처 자신의 근무 평점이 낮게 나온 데 격분해 사무실에 불을 지르고 구속된 전직 공무원이 집행유예로 풀려났습니다. 서울 동부지방법원은 지난 4월 술에 취해 사무실에 불을 붙이고 달아난 서울의 한 수도사업소 기술직 공무원 49살 강모 씨에 대해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8.02 07:49
대학 일방적인 성적평가 개편 …학생사회 불만 팽배 대학들이 정부의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려고 성적평가 방식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잡음이 계속 생기고 있다. 2일 대학가에 따르면 경희대는 지난해 말 '강좌별 평균 점수를 B0 이하로 맞추라'는 지침을 내렸다가 학생들의 반발로 철회했지만, 지난 학기 경영대가 여러 단과대 중 홀로 이 지침을 맞춘 것을 두고 학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연합 2015.08.02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