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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신동빈 임명한 적 없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입장 발표 국민 여러분 롯데그룹과 관련하며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저는 70여년 간 롯데그룹을 키워왔습니다. 저는 오늘 분명히 하고자 하는 것은, 제가 둘째 아들 신동빈을 한국롯데회장, 한국롯데홀딩스 대표로 임명한 적이 없습니다. SBS 2015.08.0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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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내일 귀국…맞대응 전략 관심 집중 아버지와 형으로부터 협공을 받고 있는 차남 신동빈 회장은 내일 일본에서 귀국할 걸로 알려졌습니다. 신동빈 회장이 귀국한 뒤 어떤 일을 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SBS 2015.08.0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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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사업 손실에 격노…아버지가 동생 때려" 장남 신동주 전 부회장은 또, 이미 아버지와 동생 사이에 갈등이 너무 깊어져서, 화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심지어 아버지가 차남 신동빈 회장을 혼내면서, 손찌검까지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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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 "父 복귀시킬 것"…주총 승리 자신 신격호 총괄회장의 장남인 신동주 전 부회장은, 오늘 SBS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롯데를 지배하는 일본 롯데 홀딩스 주주총회에서 이겨서, 자신과 아버지가 이사로 복귀할 거라면서 승리를 자신했습니다. SBS 2015.08.0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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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국민께 사과…차남 인정한 적 없다" 롯데그룹의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이 육성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힌 동영상을 SBS가 입수했습니다. 신격호 회장은 "차남 신동빈 회장에게 어떠한 권한도 준 적이 없으며 지지하지도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2 20:07
'가열되는' 롯데가 분쟁…가신 개입 본격화 롯데그룹 후계분쟁에 가신그룹의 개입이 본격화하고 있다. 후계분쟁이 신동주·동빈 형제의 난에서 신격호·동빈 부자 갈등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이들을 돕거나 가까운 거리에서 보좌해온 양측의 가신그룹도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연합 2015.08.0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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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동주 전격 인터뷰 "아버지가 동생 때렸다" 롯데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오전 SBS 취재진이 장남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인터뷰했습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은 경영권 분쟁이 가시화되기 전인 7월 초 아버지가 동생 신동빈 회장에게 매우 심하게 화를 냈고 때리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8.02 15:41
"신영자·신동인, 롯데 임원들 불러 협조 요구"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과 5촌 조카 신동인 롯데자이언츠 구단주 직무대행이 '왕자의 난'에 앞서 롯데그룹 전현직 대표들을 불러 '신동주 체제 구축'에 협조할 것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08.02 15:31
[속보] 신동주 "이달초 신동빈 만나…타협 시도했지만 거부당해" 신동주 "이달초 신동빈 만나...타협 시도했지만 거부당해" 신동주 "주총 승리하면 신격호 대표이사 복직시킬 것" 연합 2015.08.0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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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 전 부회장 전격 인터뷰…"주총 승리 가능" 주장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형인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SBS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은 일본에서 주주총회가 열리면 동생과의 표 대결에서 자신이 유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8.02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