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사망 숨기고 보훈급여 챙긴 60대 실형 보훈급여 수급자인 아버지의 사망 사실을 숨기고 6천700만원이 넘는 보훈급여를 타 낸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제4형사부는 숨진 아버지의 보훈급여를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60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7.31 14:02
외국인에게 한국어 면책 서약…법원 "인정 안돼" 외국인에게 한국어로 된 면책서약서를 들이밀고 사고 후 책임을 피하려 한 패러글라이딩 강사에게 법원이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는 캐나다인 L 모 씨가 패러글라이딩 강사 박 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박 씨가 L 씨에게 8천 3백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5.07.31 14:00
동대구역 환승센터 공사장 바닥 붕괴…12명 중경상 오늘 오전 11시 4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 환승 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공사를 하다가 바닥이 일부 무너졌습니다. SBS 2015.07.31 13:55
술 취한 20대 외국인, 아이 둘 탄 승용차 훔쳐 도주 서울 주택가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만취 상태로 주차된 승용차에 올라타 도주했다가 20여 분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차량 안에는 미취학 아동 2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SBS 2015.07.31 13:52
"끼어들었다"…버스 뒤따라가 들이받은 승용차 운전자 입건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끼어든 버스를 승용차로 뒤따라가 들이받은 혐의로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황씨는 지난 20일 오후 5시 50분께 창원시 성산구 공단로에서 자신이 몰던 크루즈 승용차로 김 모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7.3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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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불법영업 알고도 방치…공무원 적발 바가지요금 같은 택시의 불법 영업이 줄어들지 않자 경찰이 수사를 벌였습니다. 단속 자료를 넘겨받고도 아무런 조치 없이 방치한 공무원이 있었습니다. SBS 2015.07.3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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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복잡한 수학 문제 출제 금지 2018년도부터는 수학 문제를 어렵고 복잡하게 출제하는 것이 금지됩니다. 초·중·고 각 단계별로 공부 부담이 크고 실생활에 활용도가 떨어지는 몇몇 수학 영역은 교과서에서 빠지게 됩니다. SBS 2015.07.3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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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고속도로 정체…서울∼강릉 6시간 30분 올여름 휴가 기간 가운데 이번 주말 고속도로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영동선 정체가 가장 심해서 서울에서 강릉까지 최대 6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7.31 12:26
어리다고 풀어준 14살 절도범, 이튿날 또 범행 구속영장이 기각돼 풀려난 10대 상습 절도 피의자가 하루 만에 또 돈을 훔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절도미수 등의 혐의로 중학생 14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31 12:17
'매의 눈' 일주일 동안 수배자 15명 잡은 경찰 '투캅스' 경찰에 일주일 동안에만 수배 중인 범죄 피의자 15명이 줄줄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 기동순찰대 소속 김정영 경사는 이달 27일 새벽시간 송파구 PC방과 찜질방 일대를 돌며 혹시 수상한 사람이 있는지 살피고 있었습니다. SBS 2015.07.31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