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문 열린 빈차만 골라 1천600만 원 훔친 절도범 인천 남동경찰서는 심야 시간대 문을 잠그지 않은 차량만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인천시 남구, 남동구, 연수구 일대 주택가와 주차장에서 25차례에 걸쳐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 골라 1천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31 10:03
청주 중앙중 화재 '초동조치 미흡'…교장 등 5명 경고 충북도교육청은 청주 중앙중 실험실 화재와 관련, 초동조치 미흡 등의 책임을 물어 이 학교 교장 등 5명을 경고 처분했다고 31일 밝혔다. 화재를 처음 목격한 과학교사는 불이 난 사실을 바로 학교에 알리지 않은 데다 초동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 연합 2015.07.31 09:46
"송도국제도시는 우리땅"…자치구들 매립지 '땅따먹기' 인천 앞바다를 메워 건설 중인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가 단계적으로 완공되면서 자치구들이 서로 땅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치열한 관할권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5.07.31 09:33
'어디갔니 하루야' 도둑 잡혀도 애견 못찾은 주인의 눈물 지난달 17일 오전 11시쯤 경남 김해에 사는 김 모씨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산책하러 나갔다가 2년간 애지중지 키우던 애완견 '하루'를 잃어버렸습니다. SBS 2015.07.3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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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계곡서 다이빙하다 '우지끈'…사지마비 위험까지 ▷ 김소원/사회자: 매주 금요일에 만나는 <홍혜걸의 메디컬 이슈> 시간입니다. 물놀이 가시는 분들 많죠. 각종 안전사고도 덩달아 발생을 하고 있는데 해마다 여름에 300여 명이 익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SBS 2015.07.31 09:32
심야에 문 열린 빈차만 골라 1천600만 원 훔친 절도범 인천 남동경찰서는 심야 시간대 문을 잠그지 않은 차량만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인천시 남구, 남동구, 연수구 일대 주택가와 주차장에서 25차례에 걸쳐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 골라 1천6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31 09:28
직장 동료 네팔인 둔기로 때려 살해한 네팔인 검거 경기 광주경찰서는 동료 외국인 근로자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로 네팔 국적의 33살 K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K씨는 오늘 새벽 0시 10분쯤 광주시 도척면의 한 목재가공업체 직원 숙소 침대에서 자고 있던 네팔 국적의 37살 L씨의 머리를 나무토막으로 수차례 내리쳐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31 09:21
경찰서, 인권친화적 공간으로 재탄생…조사전용실 생긴다 앞으로 경찰서에서 범죄 피의자와 피해자가 같은 공간에 뒤섞여 조사받는 불편한 모습은 보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경찰서 유치장의 쇠창살도 투명한 아크릴 등으로 교체됩니다. SBS 2015.07.31 09:21
광복절 맞아 8150명 손도장 찍은 대형 태극기 내건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8월 15일을 상징하는 8천150명의 손바닥 도장을 찍은 대형 태극기가 서울 하늘에 내걸립니다. 한글 캘리그라피스트로 활동 중인 배우 조달환과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은 광복절을 전후해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양재IC 부근의 높이 50m 국기 게양대에 대형 태극기를 건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31 09:20
스케이트보드 타던 10대 음주 뺑소니 차에 치여 숨져 오늘 0시 10분쯤 충남 서산시 지곡면 29번 국도 한 공장 인근 도로에서 26살 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가던 13살 A군을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5.07.31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