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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애인 납치·감금…'긴박한 추격전' 헤어진 애인을 납치해 감금한 혐의로 경찰에 쫓기던 30대 남성이 요양병원으로 급히 도망쳤습니다. 포위망이 계속 좁혀오자 3층에서 뛰어내렸는데 결국 전기충격기를 맞고 붙잡혔습니다. SBS 2015.07.30 06:20
메르스 사실상 '종식'…서울 대중교통 승객도 회복세 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급격히 감소했던 서울의 대중교통 이용객 수가 7월 넷째주 들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5% 수준까지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7.30 06:13
'해외직구 신중히'…인터넷쇼핑 피해 작년보다 72%↑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제품을 싸게 살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해외직구'는 이제 흔한 일이 됐다. 그러나 사업자가 외국에 있다는 점을 악용해 반품·환급을 거부하거나 반품 시 과도한 배송비·위약금을 요구하는 사례도 많아 주의하는 게 좋겠다. 연합 2015.07.30 06:13
'메르스' 고용유지지원금 절반 이상 여행사에 지급돼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으로 타격을 받아 정부 지원을 받은 기업의 절반 이상은 여행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메르스 확산 후 이달 27일까지 메르스로 인한 경영 타격으로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한 사업장은 모두 524개 사다. 연합 2015.07.30 06:11
필로폰 소포에 내 주소가…감형 노린 마약범의 '덫' 올해 2월 A씨는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필리핀에서 필로폰 3.74g을 몰래 들여오려 했다며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을 위반했다는 게 체포 이유였습니다. SBS 2015.07.30 06:11
"대화는 재개해야겠는데"…고민 커지는 정부·한노총 노사정 대화 재개를 놓고 정부·여당과 한국노총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노동시장 개혁의 당위성을 소리높여 외치며 개혁에 박차를 가하는 듯한다. 연합 2015.07.30 06:10
한노총위원장 "일반해고·취업규칙 제외하면 노사정 복귀" 한국노총이 노사정위원회 복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노동개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단, 해고요건 완화와 관련된 의제는 협상 테이블에 올려놓지 않는다는 전제를 깔았습니다. SBS 2015.07.30 06:09
한전 임직원에 '맞춤형 뇌물' 납품업자 징역3년 렌터카, 아들 골프레슨비 등 맞춤형 뇌물을 한국전력과 자회사인 한전KDN 직원 등에게 제공하고 사업을 수주한 납품업자가 중형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뇌물공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기통신장비 납품업체 K사 김모 대표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5.07.30 06:09
고속도로 승용차 화재…운전자 1명 부상 오늘 새벽 1시쯤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 42살 유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유 씨가 이마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5.07.30 04:58
[슬라이드 포토] 하천 위에 구름이…" 직원이 실수로 흘린 세제 거품" 경기도 하남시 덕풍2교 방류구 일대에서 구름 형태의 물체가 하천 위를 떠다녀 시와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당국의 확인 결과 문제의 물체는 인근 업체가 방류한 세제 거품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7.30 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