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만 원 투자하면 3년내 5조 원 돼"…노인 울린 전과 33범 노인을 상대로 일종의 다단계 사업인 기부클럽에 12만 원을 내고 가입하면 3년 안에 약 5조 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면서 돈을 받아 챙긴 일당이 덜미를 붙잡혔습니다. SBS 2015.07.30 12:10
보이스피싱 '그놈' 이어 '그녀 목소리'도 공개 금융감독원과 경찰청은 '보이스피싱 지킴이' 홈페이지의 체험관에 여성 보이스피싱 사기범의 실제 통화내용 18건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SBS 2015.07.30 12:05
절도범 아들, 33년 만에 경찰관 도움으로 어머니 상봉 "얼마나 힘들었니. 내가 너를 찾았어야 했는데...모든 게 내 잘못이다." 이달 28일 서울 강서경찰서 형사당직실. 무려 33년 만에 상봉한 어머니와 아들은 떨어져 산 세월을 이어 붙이기라도 하려는 듯 강하게 부둥켜안고 오열했다. 연합 2015.07.30 12:05
포털 '인터넷 사기글' 방치하면 사기방조죄 처벌 포털 사이트가 사기 피해 신고를 접수하고도 해당 게시글과 계정을 내버려두면 사기방조죄로 처벌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최근 인터넷 직거래 사기가 기승을 부리자 경찰이 피해 예방을 위해 내놓은 조치입니다. SBS 2015.07.30 12:03
호객기사에 대리운전 맡기면 사고보상 못 받을 수도 길거리에서 호객행위를 하는 기사에게 대리운전을 맡기는 경우 교통사고를 당해도 보상을 못 받을 수 있습니다. 대리운전 차량에 의뢰인이 타지 않으면 보상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SBS 2015.07.30 12:02
서울 고교서 남자 교사들 여학생·여교사 상습 성추행 최근 50대 교사의 여학생 성추행 사건으로 물의를 빚는 서울의 한 공립고등학교에서 이전에 다른 남자교사들도 여학생과 여교사들에게 추태를 벌인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7.30 12:02
광양 도로서 트레일러 넘어져…위험물질 누출 조사 중 30일 오전 11시 18분께 전남 광양시 황길동 월드마린센터 앞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컨테이너 트레일러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차량에 실… 연합 2015.07.3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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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조현아 편의 봐주겠다" 사업권 뒷거래 의혹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측이 구치소에서 편의를 받기 위해 브로커에게 대가를 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브로커를 구속하고 실제 조 전 부사장이 편의를 받았는 지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30 11:45
대구 40대 주부 살해 용의자 공개 수배 40대 주부 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30일 유력한 용의자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사흘이 지났지만, 용의자 행방이 묘연하다"면서 "시민 제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공개 수배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30 11:33
일주일간 매일 밤 의붓딸 성추행한 30대 집유 수원지방법원은10대 의붓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이 모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성폭력 치료 강의 8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SBS 2015.07.30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