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축심의→허가' 걸리는 기간 100일 줄어든다 건축심의부터 허가까지 450일 넘게 걸리던 서울시의 건축허가 기간이 100일 가량 줄어듭니다. 서울시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신속행정' 혁신 구상을 오늘 발표했습니다. SBS 2015.07.29 08:16
활어차 침입해 절도짓한 20대 음주교통사고 내고 덜미 활어차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20대 남성이 술김에 무면허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는 바람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지난 23일 새벽 2시쯤 회사 동료와 회식하고 귀가하던 24살 김모 씨는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한 주차장에서 무심코 활어차 문을 잡아당겼습니다. SBS 2015.07.29 08:04
서울 고급택시 10월 첫선…기본요금 7천500∼8천500원 배기량 2천800㏄ 이상의 리무진급 고급택시를 10월부터 서울 거리에서 만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올 4월 고급택시 운영법인 '하이엔'을 설립했고 앞으로 운수종사자 선발·교육과 요금 책정 절차를 마치고 10월부터 30대를 시범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9 07:58
'낙석 위험' 제주 방선문 관람용 목재데크 설치된다 국가지정 명승 제92호인 제주시 오라동 방선문을 보호하고 탐방객 안전을 위해 관람용 목재 데크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암반에 균열이 발생해 지난해 11월 10일부터 출입이 통제되고 있는 방선문 계곡 일대에 대한 안전진단 용역 결과를 토대로 방선문 계곡 입구 상부 쪽에 목재 데크를 시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9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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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미인'보다는 '동안'이 되고 싶다 7월 중순, 숨 막힐 정도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할 무렵 서울 강남의 한 노천 카페에 화사한 휴가 복장의 '아줌마'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5.07.29 07:51
"경적 왜 울려" 아찔한 급제동 위협운전 적발 부산 동부경찰서는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 씨는 지난 22일 오후 5시 30분 부산 동구 범일동의 한 도로에서 차선변경을 하는 자신에게 경적을 울린 택시를 앞지른 뒤 급제동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29 07:36
서울 고교서 50대 교사 여학생 성추행 의혹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50대 교사가 여학생을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서울시교육청이 감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의 A 고교에 다니는 한 여학생이 50대 교사 B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학교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7.29 07:36
"쇼핑몰 모델 해볼래" 여중생 꾀어 추행한 30대 집유 서울북부지법 제11형사부는 쇼핑몰 피팅모델을 구한다며 여중생을 불러내 자신의 승용차에서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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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유통기한'…불량 김밥·샌드위치 적발 편의점이나 휴게소에서 파는 일부 김밥과 샌드위치의 유통기한을 조작한 제조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위생에 더 신경써야 하는 여름철에 오히려 유통기한을 더 늘려서 표시했습니다. SBS 2015.07.2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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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이젠 안심해도 좋다" 사실상 종식 선언 메르스 첫 환자가 나온지 69일 만에 정부가 사실상 메르스가 끝났다고 발표했습니다. 격리자도 새 환자도 없는 만큼 경제적 타격을 줄이기 위해 국제 기준보다 종료일을 앞당긴 겁니다. SBS 2015.07.29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