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암치료비 없어서…" 전선 1억 원 어치 훔친 30대 암투병 중인 아내의 병원 치료비를 구하기 위해 공사현장을 돌며 전선 1억 원 어치를 훔친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는 전선을 훔친 36살 장 모 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이를 사들인 고물상 업주 64살 양 모 씨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7.28 14:45
[취재파일] 아들 안전사고로 떠나보낸 아빠의 간절한 바람 지금부터 10여일 전인 지난 16일 오후 6시쯤 부산의 마린시티에 있는 한 초고층 아파트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한 아이가 엄마의 손을 잡고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옵니다. SBS 2015.07.28 14:40
교총 인성교육결의안 국제교원단체 총회서 채택 불발 한국교원단체총연맹이 국제교원노조총연맹 총회에서 제안한 인성교육 결의안의 채택이 불발됐습니다. 교총은 캐나다 오타와에서 지난 21일부터 어제까지 열린 국제교원노조총연맹 총회에서 제안한 '인성·세계시민교육을 연계한 통합교육과정 실천 긴급결의안'이 연맹 집행부의 개입으로 막판에 채택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8 14:39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9월 말까지 가능해졌다 7월 한 달간 허용한 전국 전통시장 주변도로의 주차가 추석 명절까지로 연장됐습니다. 경찰청과 행정자치부는 추석 연휴가 끝나는 9월 말까지 전국 239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서 최대 2시간까지 주차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7.28 14:39
노후 경제사정 맞춰 국민연금 액수·수급시기 선택한다 내일부터 국민연금 수급자는 자신의 노후 생활형편에 맞춰 국민연금을 받는 금액과 시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일부 연금액을 늦게 받으면 그만큼 이자를 붙여주기에 나중에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SBS 2015.07.28 14:27
[카드뉴스] 아기를 놓고 가기 전…한 번만 더 생각해주세요 벨이 울립니다. 또 한 명의 아기가 이 좁은 공간에 몸을 누입니다. 베이비박스. 아기를 키우지 못하겠다면 버리는 대신 이곳에 맡겨놓으라며 마련한 장소. SBS 2015.07.28 14:24
검찰, 사행성 불법게임기 유통·게임장 운영 10명 검거 청주지검 충주지청은 28일 사행성 불법 게임기를 유통하거나 불법 오락실을 운영해 온 10명을 검거해 51살 박 모 씨 등 7명을 구속기소하고 42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5.07.28 14:17
서울 초·중·고졸 인정 검정고시 다음 달 5일 시행 서울시 교육청은 다음 달 5일 2015년도 제2회 초중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404명과 중졸 1천531명, 고졸 5천677명 등 모두 7천 612명이 지원했습니다. SBS 2015.07.28 14:12
'1일 왕따' 진상조사위 "교사 인사조치 불가피" 제주의 초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학생을 왕따로 낙인 찍어 논란이 된 '1일 왕따' 사건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해당 교사에 대한 전출 등 행정적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SBS 2015.07.28 14:12
모기 유충 천적 '잔물땡땡이'로 모기 퇴치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모기 유충의 천적을 활용해 모기를 친환경적으로 퇴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대량 사육 장비로 확보한 잔물땡땡이 유충을 모기가 대량 발생하는 지역에 방류해 모기 유충을 잡아먹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SBS 2015.07.28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