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개 '상황별 시나리오'까지…보이스피싱 조직 실체 드러났다 다양한 기관을 사칭하며 온갖 수법으로 서민들을 등쳐 온 전화금융사기 조직은 어떻게 구성되고 운영될까. 한국과 중국 경찰의 공조수사로 중국 내 보이스피싱 콜센터가 처음 단속되면서 베일에 가려졌던 보이스피싱 조직의 구 체적인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SBS 2015.07.28 16:54
"한달 천만 원 번다기에"…보이스피싱 가담 30대 회사원 사연 정지은씨는 평범한 30대 회사원이었습니다. 집안 형편이 어려웠고 빚도 있었지만 동거하는 남자친구와 언젠가는 결혼식을 올릴 꿈을 꾸며 조금씩 돈을 모으는 재미로 살았습니다. SBS 2015.07.28 16:53
'무기중개업체-해군 청탁' 예비역 해군 중장 징역 4년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무기중개업체에서 고문료 명목의 돈을 받고 그 청탁을 들어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예비역 해군 중장 안 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7.28 16:42
무등록 업체가 생산한 막걸리 판매 중단·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무등록 주류 제조업체 '농업회사법인 경기 합동주조 주식회사'가 제조한 막걸리 '경기민주'와 '산성주'의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8 16:39
"메르스 진상규명·문책 위해 국정조사하라" 최근 정부가 '메르스 종식'을 선언한 것에 대해 시민사회단체가 진상 규명과 문책이 필요하다며 국정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의료민영화저지를위한범국민운동본부 등은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보건기구 기준으로 메르스 양성 반응 환자가 최종 음성 반응을 보이는 날부터 28일이 지나야 종식 선언을 해야 하지만, 정부가 한 달이나 앞서 종식 선언을 해 문제를 덮으려 한다며 비판했습니다. SBS 2015.07.28 16:24
시민단체들 "헌법 훼손하는 해외파병법안 폐기하라" 참여연대 등 29개 시민단체는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군의 해외파견활동 참여에 관한 법률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새누리당 송영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법안은 지난해 12월 국회 국방위원회를 통과하고 현재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돼 있습니다. SBS 2015.07.28 16:22
[속보] 외교부 "메르스 관련 '한국 방문 자제권고 7개국', 권고 모두 해제" 황교안 국무총리가 오늘 메르스 사태의 사실상 종식을 선언한 가운데, 한국 방문 자제를 권고했던 7개국이 오늘자로 모두 해당 권고를 해제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5.07.28 16:13
황우여 "유학생 유치시 교민 자녀 우선권 부여"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해외 유학생 유치를 위한 각종 혜택에서 교민 자녀들에게 우선권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중남미 순방에 나선 황 부총리는 중간기착지인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호텔에서 27일 교민 초청 간담회를 열고 "700만 해외교민의 자녀들이 해당 국가에서 경제사회적 지위를 높이고 한국 기업의 해외진출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교육부가 28일 전했다. 연합 2015.07.28 15:59
"주말 내린 비 고맙네"…한강 녹조 기준치 이하로 낮아져 지난주 말을 전후해 내린 비의 영향으로 한강 상·하류의 조류 농도가 모두 기준치 아래로 낮아졌습니다. 다만 현재 발령 중인 조류주의보와 경보는 당분간 유지됩니다. SBS 2015.07.28 15:59
비리로 얼룩진 '대장동 개발사업' 檢 관련자 9명 기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 '대장동 도시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수십억 원의 뒷돈을 주고받은 혐의로 부동산 개발업자와 전직 한국토지주택공사 본부장 등 9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07.28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