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휴대전화로 문화상품권 구매해 인터넷서 되팔아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훔친 휴대전화로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산 뒤 이를 인터넷에서 되판 혐의로 21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서울, 경기 소재 찜질방을 돌며 휴대전화 58대를 훔치고 나서, 모바일 문화상품권 2천만 원어치를 사들여 이를 인터넷 거래 사이트에서 천2백만 원에 되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28 12:00
"많이 웃으면 암 극복에 도움된다" 웃음요법이 암 환자들의 기분상태와 자존감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암병원 연구팀은 방사선 치료를 받는 암 환자에게 웃음요법을 시행한 뒤 심리적 효과를 측정한 결과, 우울·분노 등의 부정적 기분상태가 줄어드는 효과가 관찰됐다고 28일 밝혔습니다. SBS 2015.07.28 11:54
"사랑하는 사이?"…여중생 유린한 '후안무치' 동네 할아버지 "우리는 서로 사랑했고 합의하에 성관계했습니다." 지난 2월 옆집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K씨는 경찰조사에서 당당히 소녀와의 '러브 스토리'를 들려줬습니다. SBS 2015.07.28 11:52
식약처, 금속 이물질 나온 수입 건강식품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세정바이오팜이 수입·판매한 건강기능식품 '스피루리나' 제품에서 금속 이물질이 발견돼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8 11:50
[핫포토] 금산서 100년 만에 볼 수 있다는 '고구마꽃' 활짝 '100년에 한 번 볼 수 있을 정도로 희귀하다'는 고구마꽃이 28일 충남 금산군 제원면 한 고구마밭에 활짝 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2015.07.28 11:47
"지하철역 보관함에 돈 두세요"…보이스피싱 8명 적발 경북 구미경찰서는 금융기관·금융감독원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현금을 물품보관함에 보관하도록 한 뒤 금품을 빼돌린 8명을 붙잡아 인출책·환전상 5명을 구속하고 3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7.28 11:41
"전 동대표가 뒷돈 받았다" 진정서 제출…경찰 수사 착수 경기 군포경찰서는 동대표 4명이 인근 공사 중인 쇼핑몰 건설사로부터 뒷돈을 받았다는 아파트 주민의 진정서를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아파트 주민 190명은 동대표 4명이 쇼핑몰 건설사로부터 4천만 원을 받았다며 지난 10일 진정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7.28 11:38
외제 차로 고의사고 내 1억 가로챈 40대 구속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외제 차를 중고로 사 일부러 사고를 낸 뒤 이른바 '미수선수리비'를 가로챈 혐의로 40살 송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7.28 11:38
"아내 암 치료비 없어서…" 전선 1억 원어치 훔친 30대 암투병 중인 아내의 병원 치료비를 구하기 위해 공사현장을 돌며 전선 1억원 어치를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는 A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고물상 업주 B씨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8 11:35
"이제 대포통장 안써요" 진화한 보이스피싱 경기 김포경찰서는 보이스피싱으로 뜯은 돈을 대출을 원하는 사람의 계좌로 받아 챙긴 34살 이 모 씨 등 중국동포 2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SBS 2015.07.28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