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기준 위반 순대 제조업체 39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순대 제조업체 99곳을 기획 감시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39곳을 적발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SBS 2015.07.23 09:05
마을 주민끼리 술 취해 다투다 서로 흉기 휘둘러 전북 진안의 한 마을에서 40대 주민 두 명이 서로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오늘0시20분 진안군 상전면의 A씨가 흉기에 복부를 다친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07.23 08:54
업자와 골프·음주운전·성추행…성남시 공무원 6명 비위 적발 '직무 관련 업자와 외국에서 골프, 음주운전, 성추행' 최근 6개월 사이 성남시청 소속 공무원 6명이 국무총리실 산하 국무조정실과 경찰에 적발된 비위 유형이다. 연합 2015.07.23 08:51
동대구역 광장서 기름 뿌리고 불지른 60대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역 광장에 기름을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로 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신 씨는 전날 오후 9시 35분께 술에 취한 채 동대구역 7∼8번 출입구 사이 광장에서 1.8ℓ 플라스틱병에 담아온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다. 연합 2015.07.23 08:45
가짜 비아그라 등 팔아 2천만 원 챙긴 3명 구속 부산 남부경찰서는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매한 혐의로 36살 김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부산진구의 한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정품가격 기준으로 3천 840만원 어치 가짜 비아그라와 여성흥분제를 팔아 2천만원의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23 08:30
23억 원어치 '짝퉁' 상표 등산복 제조·판매 10명 덜미 대구 남부경찰서는 유명 상표를 위조해 '짝퉁' 등산복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68살 소모 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소… SBS 2015.07.23 08:29
미 해병대 박물관 6·25 '장진호 전투' 기념비 선다 6·25 전쟁 당시 미군이 혹한의 날씨에 중공군과 격전을 치른 장진호 전투의 기념비가 미국 해병대 박물관에 세워진다고 국가보훈처가 밝혔습니다. 미국 버지니아 주 콴티코 시에 있는 해병대 박물관에서는 정전협정 체결 62주년인 오는 27일 장진호 전투 기념비 기공식이 열립니다. SBS 2015.07.23 08:26
한빛 6호기 증기발생기 작동 멈춰 발전출력 저하 한빛원전 6호기가 증기발생기 주급수 펌프의 갑작스런 가동 중단으로 발전 출력이 떨어졌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발전소는 오늘 새벽 5시쯤 증기발생기에 물을 공급하는 주급수 펌프 1대가 작동을 멈춰 발전출력을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3 08:25
로또 1등 99% '하던 일 계속'에 "나도 당첨됐으면" 로또 1등 당첨자의 99%가 당첨금을 받고 나서도 하던 일을 계속하겠다고 답한 조사결과가 나오자 23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하던일 계속해도 좋으니 당첨되고 싶다"는 의견이 많이 올라왔다. 연합 2015.07.23 08:22
국정원이 구매했다는 RCS 어떻게 작동하나 이탈리아 보안업체 해킹팀으로부터 해킹 프로그램을 구매한 국가정보원의 주요 타깃이 '중국 내 한국인'으로 알려지면서 해킹에 활용된 RCS의 작동 원리가 다시금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SBS 2015.07.23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