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교회, 식민시대 원주민에 중죄 저질렀다" 사과 볼리비아를 방문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9일 식민 시대 가톨릭 교회가 원주민에게 저지른 죄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저녁 볼리비아 원주민, 운동가들과 만난 자리에서 식민 지배를 이야기하며 "애석함을 담아 이 이야기를 한다. SBS 2015.07.10 11:49
"지구온난화 억제해도 해수면 6m 상승…방글라데시 수몰" 각국 정부가 지구 온난화 억제 목표를 달성하더라도 수세기 후에는 해수면 수위가 최소 6m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 과학자들이 주도하는 국제연구팀은 현지시각으로 9일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게재한 보고서를 통해 그린란드와 남극의 얼음층이 녹아내린 사실을 근거로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SBS 2015.07.10 11:42
치프라스 결단했나…채권단보다 '혹독'한 개혁안 그리스가 '3차 구제금융'을 받기 위해 현지시각으로 9일 채권단에 제출한 개혁안에는 연금 삭감과 부가가치세 개편, 국방비 감소 등의 내용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7.10 11:41
중국증시 패닉 진정세…한국 상승, 일본 약세 아시아 주요국의 증시가 10일 중국 증시의 패닉 영향에서 벗어나 서서히 안정세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 한국 코스피는 오전 9시 25분 어제보다 7.15포인트 오른 2,034.96을 나타냈습니다. SBS 2015.07.1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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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홍콩독감의 오해와 진실 "공기감염은 안돼" ▷ 한수진/사회자: 정부가 홍콩에 여행경보를 발령했네요. 바로 홍콩독감 때문인데요. 홍콩에서는 올 들어 이 독감으로 579명이나 목숨을 잃었다고 해서 우리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10 11:14
미 시카고 '2개의 거대한 옥수수' 빌딩, 공식명소 된다 '건축의 도시' 미국 시카고를 대표하는 유명 초고층 빌딩 중 하나인 '마리나 시티', 일명 '쌍둥이 옥수수 빌딩'이 역사적 건축물로 지정될 전망이다. 연합 2015.07.10 11:01
"지구온난화 억제해도 해수면 6m 상승…방글라데시 수몰" 각국 정부가 지구 온난화 억제 목표를 달성하더라도 수세기 후에는 해수면 수위가 최소 6m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 과학자들이 주도하는 국제연구팀은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게재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 300만 년간 지속된 해빙기의 지구 온도가 오늘날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았지만 그린란드와 남극의 얼음층이 녹아내린 사실을 근거로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SBS 2015.07.10 10:49
일본 이와테현 규모 5.8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일본 북동부의 이와테현에서 오늘 새벽 3시 33분쯤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진앙은 이와테현 북쪽 해안으로 진원 깊이는 약 90㎞라고 밝히고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는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SBS 2015.07.10 10:21
일본 외무성 '강제노동 아니다' 주장 재외공관 통해 홍보 일본 외무성은 식민지 시기 한반도 출신 징용 노동자가 '강제노동을 한 것은 아니다' 라는 주장을 재외공관을 통해 홍보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언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10 10:11
원두-인스턴트 커피 원료 가격차 크게 줄어 커피 원두의 주력 품종인 '아라비카'와 '로부스타'의 가격 차이가 줄어들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5.07.10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