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집요한 '여우사냥'…8년 전 한국 도피 수배범도 송환 국외도피 경제사범에 대한 대규모 검거작전에 나선 중국 공안당국이 이번에는 8년 전 한국으로 도피한 수배자도 검거해 송환했습니다. 10일 신경보 공안국은 남편과 함께 투자자들로부터 100만 위안을 끌어모으고서 2007년 4월 한국으로 잠적했던 리모 씨를 최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10 13:57
아베 "'강제노동 부정'에 한국 정부 이의제기 없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조선인 강제노동 사실을 인정하지 않은 기시다 후미오 외무상의 발언에 대해 한국 정부가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7.10 13:54
홍콩 독감 공항서 유전자 검사…'주간→일일' 감시체계 강화 홍콩 인플루엔자의 국내 유행을 막기 위해 방역당국이 홍콩 입국자를 대상으로 발열 검사해 의심 증상 있으면 바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하는 등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7.10 13:53
영국 연구팀 "흡연이 정신병 유발 가능성" 담배가 암과 뇌졸중뿐만 아니라 정신병까지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정신이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3배 더 큰 것으로 나왔습니다. SBS 2015.07.10 13:52
일본 각료 "이달 말 TPP 대략적 합의 가능성 70%" 일본의 아마리 아키라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 담당상은 이달 말 협정에 대략적으로 합의할 가능성이 70%라고 전망했습니다. 아마리 TPP담당상은 어제 오전 도쿄 도내에서 행한 강연에서 "28일부터 미국 하와이에서 12개국의 각료 회의가 열린다"며 "여기에 대략적인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지금으로는 70% 정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1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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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힐러리 독주 막는 '다크호스'…샌더스 열풍 힐러리의 일방적 독주가 예상됐던 민주당 경선에 다크호스가 등장했습니다. 버몬트주 상원의원 출신 73살 버니 샌더스 후보입니다. 힐러리보다 5살이 많지만, 지난주 위스콘신주 집회엔 1만 명 넘는 지지자를 끌어모으며 힐러리의 뉴욕집회 청중 수 5천 500명을 능가했습니다. SBS 2015.07.10 12:41
'아이 입시까지만 참았다가…' 중국 대입시험 후 이혼 급증 중국의 대입시험인 '가오카오'가 끝난 직후 이혼 소송이 급증하는 현상이 전국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중국 북경신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10 12:19
아베 "'강제노동 부정'에 한국 정부 이의제기 없었다" 아베 일본 총리는 조선인 강제노동 사실을 인정하지 않은 기시다 후미오 외무상의 발언에 대해 한국 정부가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10일 중의원 안보법제 특별위원회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 때 일본 정부 대표 성명에 있었던 'forced to work'라는 문구는 대상자의 의사에 반해 징용된 경우도 있다는 의미로 사용한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SBS 2015.07.10 12:13
중국 집요한 '여우사냥'…8년 전 한국 도피 수배범도 송환 국외도피 경제사범에 대한 대규모 검거작전에 나선 중국 공안당국이 이번에는 8년 전 한국으로 도피한 수배자도 검거해 송환했습니다. 10일 신경보 공안국은 남편과 함께 투자자들로부터 100만 위안을 끌어모으고서 2007년 4월 한국으로 잠적했던 리모 씨를 최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10 12:04
북미 무대 허위 협박전화 캐나다 10대 16개월형 북미 주요 도시를 무대로 경찰에 허위 협박이나 신고를 일삼은 캐나다 10대에 16개월형의 실형이 선고됐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지방법원은 9일 경찰 범죄신고 전화에 기동타격대가 출동할 정도의 중대 사건을 23차례 거짓으로 신고한 17세 소년에 실형과 함께 인터넷 접근 금지를 선고했다고 CBC방송 등이 전했다. 연합 2015.07.10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