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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멈출 줄 모르는 시뻘건 불길…주민 긴급대피 산 곳곳이 시뻘겋게 변하고 검은 연기가 하늘로 솟구칩니다. 지난 5일부터 캐나다 서부지역인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와 서스캐처원 주의 산 곳곳에서 불이 났습니다. SBS 2015.07.0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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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상어 공격에 겨우 탈출했는데…다시 뛰어든 이유는?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 비치에서 카약을 타고 낚시를 하던 한 남자가 낚싯줄에 걸린 상어와 위험천만한 실랑이를 벌입니다. 약 2.6m의 거대한 황소상어가 남자가 타고 있는 카약을 공격하기 시작하는데요, 상어의 공격에 중심을 잃고 바다에 풍덩 빠지고 만 남자, 순발력을 발휘한 남자는 잽싸게 헤엄을 쳐 인근의 보트로 탈출에 성공을 했습니다. SBS 2015.07.07 12:02
중국, 교회 십자가 철거 확산…외국 사상 전파 우려 중국 당국이 서방 가치관 차단에 적극 나선 가운데 중국 내 기독교 교회의 십자가 강제 철거가 확산되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07 11:27
"트럼프 때문에"…히스패닉계 언론 '이민개혁' 몰입 미국 내 히스패닉계 언론들이 2016년 대선을 앞두고 이민개혁을 집중 부각시키면서 히스패닉 표 향방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미국에서 스페인 어를 사용하는 신문·방송들이 대선을 앞두고 히스패닉 공동체와 이민개혁의 '수호자'를 자처하고 나선 형국이라고 미국 언론들이 6일 전했다. 연합 2015.07.0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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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가방 끼었는데 학생 매달고 질주…아찔 중국에서 어린 초등학생이 등굣길 버스 문에 가방이 끼어 끌려가다 크게 다치는 아찔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베이징 우상욱 특파원입니다. <기사 내용> 등교와 출근길 승객들로 붐비는 아침 시간, 시내버스에서 초등학생들이 무리 지어 하차합니다. SBS 2015.07.07 11:23
그리스 위기 그리스인들 "무기 없이 전쟁통에 있는 느낌" '갈수록 고갈되는 현금과 비어가는 슈퍼마켓 진열대, 적에게 포위됐다는 두려움....' 유럽 전역에 충격파를 몰고 온 국민투표 이후 그리스 국민이 처한 경제상황을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이렇게 전했다. 연합 2015.07.07 11:19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상원, 남부연합기 철거 결정 찰스턴 흑인 교회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상원이 현지시각으로 6일 인종 차별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남부연합기의 철거 법안을 37대 3으로 통과시켰습니다. SBS 2015.07.07 11:18
캐나다 서부 최악 산불…밴쿠버 일대 연무 사태 캐나다 서부 지역 곳곳에 최악의 산불이 번져 밴쿠버 일대에 연무 경보가 내려지는 소동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5일부터 캐나다 서부지역인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와 서스캐처원 주의 산 곳곳에서 불이 났다고 외신들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07 10:57
일본 언론 "조선인 중노동 강요당한 역사 외면하면 안돼" 일본 산업시설에서 이뤄진 한반도 출신자들의 강제노동을 놓고 한일간 입장 차이가 부각된 가운데, 일본 신문들은 사설을 통해 조선인 강제 징용 피해를 외면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7.07 10:50
"관상동맥 칼슘 축적, 조기사망 예고 신호" 심장으로부터 혈액을 온몸에 보내는 3대 관상동맥의 칼슘 침착이 조기사망 예고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에모리대학 의과대학 심장전문의 레슬리 쇼 박사가 건강한 사람 9천715명의 15년 심장건강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07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