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최두영 연수원장 쓰려다만 메모지에 큰 물음표만 5일 오전 중국 지린 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이 무언가를 쓰려다가 그만둔 듯한 메모지가 발견됐다. 현지 사고수습팀에 따르면 최 원장이 투숙했던 지안시 모 호텔 4층 객실을 현지 공안이 수색을 한 결과, 객실 내부 탁자 위에 볼펜 자국이 남은 메모지가 발견됐다. 연합 2015.07.05 19:08
홍콩서 3주새 독감으로 61명 사망…총 563명 여름철 독감이 유행하는 홍콩에서 최근 3주 새 61명이 독감으로 숨졌습니다. 홍콩 보건당국은 지난달 12일부터 지난 1일까지 독감 바이러스로 89명이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이 가운데 61명이 사망했다고 발혔습니다. SBS 2015.07.05 18:59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7월 5일) ▶그리스 국민투표 시작..내일 새벽 윤곽 ▶中 버스 추락사고 수습하던 공무원 사망 ▶터키 시위대, 중국인인 줄 알고 한국인 공격 ▶갯벌에 차 타… SBS 2015.07.05 18:57
악어 흉내내며 호수 뛰어들었다가 악어에 참변 미국 텍사스 주의 한 호수에서 악어 경고를 무시하고 호수에 뛰어든 한 남성이 악어에 물려 숨졌다. 4일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전날 새벽 2시30분께 텍사스와 루이지애나 주 경계지점의 한 호수에서 수영하던 토미 우드워드가 길이 3.4m짜리 악어에 물려 현장에서 숨졌다. 연합 2015.07.05 16:49
"들판서 용변 부끄러워요"…인도 10대女 화장실 없어 극단적 선택 집에 화장실이 없어 들판에 나가 용변을 봐야 하는 인도의 10대 소녀가 수치심 때문에 스스로 목매 숨졌습니다. 인도의 올해 경제 성장률은 7.5%로 중국의 성장률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번 사건은 이런 경제 성장에서 소외된 농촌의 현실을 보여줍니다. SBS 2015.07.05 16:47
[월드리포트] 日 세균덩어리 '가짜 모유' 충격…렌사 구균 100∼1,000배 먹거리 안전 대국, 일본이 세균 덩어리 '가짜 모유' 사건으로 충격에 빠졌습니다. '신선한 모유'라며 인터넷에서 팔리고 있는 일부 '냉동 모유'가, 사실은 소량의 모유에 분유와 물을 섞어서 만든 '가짜 모유'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5.07.05 16:26
그리스 국민투표 한국시각 오후 1시 시작 그리스의 운명을 가를 국민투표가 한국 시간으로 오후 1시부터 시작됐습니다. 투표는 내일 새벽 1시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국민투표 대상은 유럽 채권국가들이 제안한 그리스 긴축협상안에 대한 수용 여부입니다. SBS 2015.07.05 14:58
인도네시아, 중동 성지순례객 증가…메르스 방역 강화 인도네시아가 최근 성지순례를 떠나는 자국민이 급증하자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감시활동을 강화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05 14:57
中버스사고 공무원 시신 오늘 밤 선양행…내일 귀국 중국 지린성 지안시에서 버스 추락사고로 숨진 공무원 등 우리 국민 10명의 시신은 오늘 밤 중국 선양으로 운구됐다가 내일 인천공항에 도착합니다.… SBS 2015.07.05 14:17
日 언론 "한일, 유네스코 유산 등록 '강제노동'에 이견" 군함도 등 일본 근대 산업시설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여부가 오늘로 하루 연기된 가운데 강제성 표현방식을 두고 한일 양국이 여전히 이견을 보이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05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