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류, 햇볕에 민감한 피부 만든다" 오렌지, 자몽 같은 감귤류를 자주 먹으면 피부가 햇볕에 민감해져 피부암 위험이 다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브라운 대학 의과대학 피부과장 아브라르 쿠레시 박사가 1천800명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감귤류를 얼마나 먹는지를 조사하면서 25년 동안 지켜본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29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30 10:46
캐머런 영국 총리, BBC에 "IS란 표현 쓰지 마라"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활동하는 수니파 무장조직을 일컫는 '이슬람국가' IS란 명칭이 많은 무슬림에게 불쾌감을 준다며 공영방송 BBC에 이 표현을 쓰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SBS 2015.06.30 10:41
[한수진의 SBS 전망대] 미 국방부 "사드 한반도 배치논의…이젠 비밀도 아니야" ▷ 한수진/사회자: 네 SBS 특파원 연결해서 현지소식 전해 듣는 시간 오늘은 미국 워싱턴으로 가 보겠습니다. 이성철 특파원! ▶ SBS 이성철 특파원: 네, 워싱턴입니다. SBS 2015.06.30 10:40
"일본 정부, 한일 정상회담 이르면 9월 실시 검토" 일본 정부는 한국과 일본의 정상회담을 이르면 올해 9월 여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일본 정부는 9월 … SBS 2015.06.30 10:22
호주서 수십 년 전 아동학대 집단소송 206억 원 합의 1930년대 후반 가난에 찌든 영국 가정의 많은 어린이들이 자선사업이란 명목으로 시행된 아동 이주 계획에 따라 호주로 왔습니다. 부모 없이 호주 땅을 밟은 이들 어린이는 곳곳에 세워진 기숙시설에 배치돼 새 삶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5.06.30 10:10
"유로화도 못 믿는다"…독일인들 금화·금괴 사재기 유럽의 재정·금융 불안이 지속되자 자산 관리에 신중하기로 정평이 난 독일인들이 금을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30 10:10
"국제채권단의 목표는 그리스 좌파정권의 교체" 채무불이행 위기에 처한 그리스에 대해 국제 채권단은 처음부터 좌파 정권의 퇴진을 염두에 두고 있었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지난주만 해도 그리스 지원재개에 대해 낙관적 분위기였으나 마지막 순간 국제통화기금이 연금삭감 등 재정지출 감축을 요구하면서 협상이 뒤틀어진 데는 이런 배경이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9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30 10:05
필리핀서 한국인 3명 메르스 의심 증세 격리 검사 필리핀에서 한국인 대학생 3명이 메르스 의심 증세로 격리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30일 필리핀 주재 한국대사관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보건당국은 전날 오후 이들 한국인을 마닐라의 열대의학연구원에 격리 조치해 메르스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30 09:54
미국서 우버 기사가 승객과 다투다가 총 발사 미국 플로리다주의 해변 관광지에서 유사 콜택시 서비스 '우버'의 기사가 승객과 싸우던 도중 소지하고 있던 총이 발사돼 승객이 다쳤습니다. SBS 2015.06.30 09:53
"남녀, 통증 메커니즘 완전 다르다" 남녀 중 어느 쪽이 통증을 잘 견디느냐를 둘러싼 논쟁은 '출산'이라는 말 하나로 싱겁게 끝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제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통증에 더 민감하고 만성 통증도 많다는 사실이 연구 결과 확인되고 있다. 연합 2015.06.30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