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코하람에 집단납치된 소녀들, 세뇌돼 인질 살해 가담" 나이지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보코하람에 집단납치된 소녀들이 세뇌돼 다른 인질들을 살해하거나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고 목격자들이 증언했습니다. SBS 2015.06.30 16:04
6·25 참전 에티오피아 황실근위대 후손 한국 나들이 6·25 전쟁 때 유엔 연합국의 전공과 희생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나라가 머나먼 동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입니다. 에피오피아는 1951년 '엘리트' 부대인 황실근위대 '칵뉴부대' 소속 6천37명을 한국에 파병했습니다. SBS 2015.06.30 15:42
'육아 여건 1위 국가' 뉴질랜드서도 무자녀 부부 증가 아이 키우기 좋은 나라로 꼽히는 뉴질랜드에서도 일 때문에 자녀를 갖지 못하는 부부들이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간지 뉴질랜드헤럴드는 통계청을 인용해 50∼54세 연령층의 여성으로 자녀를 낳지 않은 기혼여성 비율이 1996년에는 10% 미만이었지만 2013년에는 15%로 부쩍 늘어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30 14:56
[월드리포트] "목숨으로 갚아라"…어머니의 절규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러 생각을 하게 하는 사건이자 사연입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라는 보편적인 생각을 하기도 했고, 일본의 사연인 만큼 일본인 특유의 '복수'를 떠올리기도 했습니다. SBS 2015.06.30 14:22
이집트 검찰총장 폭탄테러로 사망…IS 보복 가능성 이집트 검찰총장이 현지시각으로 29일 자동차 폭탄 테러로 숨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 이집트 지부가 "6명의 전사가 교수형을 당했다"며 사법부에 대한 공격을 선언한 뒤 발생했습니다. SBS 2015.06.30 14:10
유미 호건 "남편은 병상결재 중…암 이기고 더 강해질 것" "누가 환자인지, 의사인지 모를 정도로 너무나 씩씩합니다. 반드시 이겨낼 것을 확신합니다" 림프종암과 투병 중인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의 부인 유미 호건 여사의 표정은 예상외로 밝았습니다. SBS 2015.06.30 13:45
"사이버 진주만 습격"…중국의 미국 전격 침략 시나리오 미국이 자랑하는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가 갑자기 상공에서 폭발해 형체도 없이 사라집니다. 철통 같은 보안체계를 자랑하는 미 국방정보국의 전산망 침투도 한 아시아 대국 해커들에게는 식은 죽 먹기처럼 쉬운 일이고 곧이어 미국 하와이가 점령당합니다. SBS 2015.06.3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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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꽃으로 물든 해변…튀니지 테러 추모 물결 해안가 한가운데 사람들이 놓아둔 꽃이 가득합니다. 테러로 숨진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신/튀니지 관광객 : 이곳에 오고, 희생자들을 위해 추모하는 것은 저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6일 금요일 조용한 튀니지 해안에서 난데없이 소총이 난사돼 휴양객 3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5.06.30 12:53
일본 기상청 "하코네산 소규모 분화한 듯" 화산성 지진이 잇따르면서 분화 우려가 제기돼 온 일본 가나가와 현 하코네 산이 30일 분화한 것으로 보인다고 NHK와 교도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30 12:45
[슬라이드 포토] 일본 신칸센 열차 안에서 승객 분신…2명 사망 오늘 오전 일본 도쿄발 신오사카행 신칸센 열차에서 승객 분신으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교도통신과 NHK 등은 오늘 오전 11시 도쿄에서 출발한 도카이도 신칸센 '노조미 225호'에 탄 남성 승객이 1호 차에서 기름으로 보이는 액체를 주위에 뿌리고 자신의 몸에 부은 뒤 라이터로 불을 붙였습니다. SBS 2015.06.3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