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2층서 추락한 10대 '구사일생' 10대가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했지만, 골절상만 입는 가벼운 부상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광주 북구 한 아파트 화단에 18살 A군이 떨어져 있는 것을 A군의 어머니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SBS 2015.06.21 16:41
의사 명의 빌려 요양병원 2곳서 35억여원 챙겨 경영상태가 나쁜 병원을 헐값에 사들인 뒤 의료인이 운영하는 것처럼 꾸며 요양급여 수십억원을 챙긴 병원 실제 운영자가 검찰에 구속기소됐습니다. 부산지방검찰청은 요양병원 2곳을 운영하면서 35억원 가량의 요양급여와 의료급여를 챙긴 속칭 '사무장 병원' 실운영자 59살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1 16:40
'메르스 정부 초기대응 부실 책임' 첫 소송 제기 메르스 확산을 막지 못한 정부를 상대로 법적 책임을 묻는 소송이 처음 제기됐습니다. 메르스 환자가 거쳐 간 병원과 의료기관을 늑장 공개하면서 메르스를 초기에 차단하지 못해 국민을 감염 위험에 노출 시켰다는 취지입니다. SBS 2015.06.21 15:33
전남 첫 메르스 환자 거주 마을 22일 '격리해제' 광주·전남에서 처음이자 유일하게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한 전남 보성군 주음마을이 내일 격리에서 해제됩니다. 보성군 보건소에 따르면 그동안 출입이 통제된 보성군 주음마을에 대한 격리조치가 내일 0시를 기해 해제됩니다. SBS 2015.06.21 15:32
부천 메르스 확진 1명 완치 퇴원…확진환자 '0' 경기도 부천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55번 환자인 36살 A씨가 어제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 이 환자의 어머니 139번 환자인 64살 B씨도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21 14:55
서울시 "메르스 환자 탄 지하철서 바이러스 불검출" 서울시가 메르스 환자가 이용한 지하철 역사 승강장과 객차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시행한 결과 바이러스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과 도시교통본부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137번째 확진 환자가 이용했던 지하철 역사 3개소와 평소 이용객이 많은 6개 지하철역의 승강장, 대합실 등을 모두 검사했습니다. SBS 2015.06.21 14:54
메르스 종식 선언 언제…"최종 환자 발생 28일 후" 고려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발생이 진정세에 접어들면서 방역 당국이 조심스럽게 종식 기준 설정에 관한 논의를 시작했다. 아직 산발적으로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본격적으로 메르스 종식을 논할 단계는 아니지만 향후 메르스 대응 체계를 구축하려면 종식에 관한 구체적인 정의와 기준을 미리 정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연합 2015.06.21 14:17
'의심환자 방문' 청주의료원 응급실 임시 폐쇄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이는 환자가 방문한 청주의료원 응급실이 임시폐쇄됐습니다. 충북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새벽 2시 40분쯤 기침과 고열 등 감기증상을 보인 70대 여성 환자가 청주의료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1 14:16
제주 메르스 추가 의심신고 4명 음성 판정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메르츠 추가 의심 신고자 4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141번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 제주도를 여행하며 들렀던 놀이공원 근무자는 어제 발열 증세를 호소해 메르스 검사를 받았지만 1차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SBS 2015.06.21 13:14
김해 새우 냉동창고서 불…1천500만 원 피해 오늘 새벽 6시 25쯤, 경남 김해시 주촌면의 새우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창고 건물 50여 제… SBS 2015.06.21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