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확산 죄송…수습에 최선 다할 것"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메르스 환자가 대규모로 발생한 삼성서울병원 내 민관합동메르스대책본부를 찾아 메르스 확산을 제대로 방지하지 못한 점과 병원 소속 의사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삼성서울병원이 밝혔습니다. SBS 2015.06.19 13:21
[포토] "이웃인데 보름 만에 봤어요"…격리해제 '순창마을' 일상 복귀 "위 아랫집에 살면서 서로 자매처럼 지냈는데 메르스 때문에 보름 만에야 얼굴을 보네요." 전북 순창군 장덕마을의 최복희씨와 이성자 "그동안 어떻게 지냈느냐"며 서로를 끌어안고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SBS 2015.06.19 13:04
대법, 음란 동영상 저작권 첫 인정…"윤리성은 문제 안돼" 음란 동영상도 저작권 보호 대상이며 이를 불법으로 유포하면 처벌대상이 된다는 대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 모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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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좁은 길도 쉽게…'소방 오토바이' 시범 도입 주택가에 화재가 날 때마다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 때문에 소방차 진입이 늦어져서 화를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에 좁은 길도 쉽게 다닐 수 있는 화재진압용 오토바이가 시범적으로 도입됩니다. SBS 2015.06.1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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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가리 폐수 '콸콸'…고스란히 흘러간 독성물질 독성 물질이 검출된 오·폐수를 무단 방류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업체들이 방류한 폐수에는 청산가리가 기준치의 765배 넘게 나온 사례도 있었습니다. SBS 2015.06.19 12:31
방역당국 "메르스 진정세로 돌아선 것으로 판단" 방역당국이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발생 상황이 진정세로 돌아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의 정례브리핑을 통해 "현재 추이로는 진정세로 돌아섰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다만 집중관리하고 있는 병원에서의 추가 확산을 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9 12:09
과천 양재천에 기름 유출…방제작업 어젯밤 10시쯤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의 한 농원에서 기름이 유출돼 양재천으로 흘러들었습니다. 신고를 받은 시는 경찰과 소방서 직원 등 70여 명… SBS 2015.06.19 12:09
'말다툼 중 동거녀 폭행치사' 40대 중국 동포 영장 경기도 안산단원경찰서는 동거녀 44살 A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5살 중국동포 김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그제 저녁 8시 반쯤 안산시 단원구의 한 원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동거녀 A씨를 수차례 발로 차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SBS 2015.06.19 12:06
'메르스 안심' 병원 93곳 더 늘어…전국 총 251곳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우려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이 93곳 추가돼 이달 19∼23일 사이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안심병원 3차 접수를 끝내고 서울 구로성심병원과 대구 경북대병원 등 93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5.06.19 11:57
메르스 진료비 부담은 누가…"원내 감염은 병원도 책임" 중동호흡기증후군 대응에 쓰인 막대한 검사비와 진료비 대부분이 건강보험에 전가될 것으로 보여 논란이 예상됩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메르스 진료비는 건강보험, 국가,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부담합니다. SBS 2015.06.19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