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격리자 감소세로 반전…799명 줄어 총 5천930명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로 격리 중인 사람의 수가 어제보다 12%나 줄었습니다. 격리됐다가 일상생활로 복귀한 사람도 하루 사이 1천 명 이상 나왔습니다. SBS 2015.06.19 09:18
메르스 확진자 166명 중 2명 빼고 모두 '병원 내 감염' 오늘 기준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 166명은 첫 전파자와 다른 환자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특정 의료기관에서 병이 옮은 '병원 내 감염' 사례로 분류됩니다. SBS 2015.06.19 09:09
[속보] 메르스 환자 1명 추가…격리자 5천930명 메르스 환자가 밤사이 1명 늘어 환자는 모두 166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추가 확진자는 지난달 25일에서 이달 5일까지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 환자를 간병하던 가족이라고 보건당국은 밝혔습니다. SBS 2015.06.19 09:03
메르스 사망 1명 늘어 총 24명…퇴원 6명 추가 총 30명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자 가운데 1명이 추가로 사망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확진자 가운데 120번 환자인 75세 남성이 오늘 새벽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9 09:02
무대리와 양상국이 소개하는 메르스 예방수칙 서울시가 메르스 예방수칙을 마련해 만화와 영상으로 홍보합니다. 예방 수칙은 일반 시민과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 자가격리자와 자가격리 보호자, 또 학생까지 총 5가지 대상별로 나누어 제시했습니다. SBS 2015.06.19 09:01
남양주서 상가 은행 2층 간판 일부 떨어져…5명 부상 어제저녁 8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상가에서 2층 높이의 은행 간판 일부가 떨어져 시민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1층 편의점 앞 벤치에서 … SBS 2015.06.19 08:29
메르스 발생 한 달…SNS 관련 언급량 감소세 메르스 환자가 한국에서 발생한 지 한 달째에 접어들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도 관심이 줄어드는 양상을 띠고 있다. 19일 소셜 트렌드 분석도구인 소셜메트릭스로 지난달 18일부터 한 달간 '메르스'를 언급한 트위터 300만7천298건과 블로그 16만9천385건을 분석한 결과 이런 사실이 드러났다. 연합 2015.06.19 08:06
인천 강화도 제약공장서 불…진화 중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인천시 강화군 선원면의 제약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SBS 2015.06.19 08:04
"괜찮다는 문자 1통만"…격리 중학생에게 손편지 중동호흡기증후군 때문에 자가격리돼 등교하지 못하는 대구의 한 중학생에게 급우들이 단체로 손 편지를 보내 위로를 건넸습니다. 대구 모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메르스 확진 환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인 A군에게 단체로 손 편지를 썼습니다. SBS 2015.06.19 08:01
20대 헤어지자는 애인 때리고 협박, 출동 경찰도 폭행 광주 북부경찰서는 애인을 폭행하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어제 오후 9시 광주 북구 동림동의 한 공원에서 여자친구 B씨와 술을 마시다가 헤어지자고 말하는 B씨의 왼쪽 귀와 손목을 한 차례씩 때리고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C경사의 다리를 걷어차 넘어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19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