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메르스 감염 간호사 문건' 유출…경찰 수사 일선 보건소가 작성한 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내부 문서가 인터넷 카페 등에 유포돼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경기도 김포시보건소는 최근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여 3차 검사 끝에 음성 판정을 받은 인천 검단탑병원 간호사 A씨 관련 서류가 인터넷에 유출됨에 따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5.06.18 19:36
"00병원 가지마" 메르스 허위사실 유포자 2명 입건 제주서귀포경찰서는 18일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서귀포시 자신의 사무실에서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언론보도를 접한 후 친구인 김모씨에게 "확진자가 서귀포 OO병원도 갔다니까 조심하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18 19:35
주한미군 병장, 모텔 주인부부 때려 고막 파열시켜 모텔 투숙을 거부당하자, 모텔 주인 부부를 때려 고막을 파열시킨 주한미군 병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6일 밤 11시 45분쯤, 서울 한남동의 한 모텔에서 자신과 일행의 투숙을 막은 모텔 주인 79살 양 모 씨 부부를 때린 혐의로 주한미군 병장 31살 D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8 19:11
'6차례 검사 곤욕' 성남 초등생, 6일 만에 엄마 품으로 국내에서 10세 미만 아동의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첫 사례로 의심돼 격리조치와 함께 6차례나 검사를 받아야 했던 성남의 7세 초등학생이 6일 만에 가족 곁으로 돌아왔다. 연합 2015.06.18 19:07
[슬라이드 포토] 위성에서도 다 보이는 강바닥…최악의 가뭄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충주호와 소양호 지역을 촬영한 위성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아리랑 2호, 3호, 5호… SBS 2015.06.18 19:03
'기차 다니는게 싫어'…12차례나 기차선로 불법 조작 기차역에 침입해 선로 전환기를 조작해온 20대 남성이 6개월 만에 붙잡혔다. 국토교통부 서울지방철도 특별사법경찰대는 경기도 연천군 경원선 2개 역 구내에 무단침입해 선로전환기를 조작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5.06.18 18:34
"보건소 직원인데요…" 메르스 보이스피싱 주의보 메르스를 악용한 보이스피싱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금융감독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센터에 메르스 관련 보이스피싱 사례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18:22
WHO 사무총장 "메르스 변이 없어…대중 위험 낮아" 마거릿 찬 세계보건기구, WHO 사무총장은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바이러스가 감염력이 강한 방향으로 변이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18:21
강동경희 메르스 환자 투석실 이용…병원내 추가감염 '우려' 강동경희대병원에 입원 중에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증상 발현 후 병원 내 투석실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투석실 이용 시간이 긴데다가 이용자 수도 100명이 넘어 이 병원에서의 추가 감염이 우려됩니다. SBS 2015.06.1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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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밭작물까지 피해 확산…타들어가는 농심 수도권뉴스입니다. 중부지방에 가뭄이 계속되면서 벼농사는 물론이고 밭작물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식수난을 겪고 있는 곳도 있는데요. 의정부 지국에서 송호금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SBS 2015.06.18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