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자 3명 늘어 165명…간호사 2명 감염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자가 3명 추가돼 환자가 총 16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09:18
[취재파일] 차라리 잠가놔야 하는 비상구라니… 미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면 뒷골목을 접하고 있는 건물 외벽에 철제 계단이 나 있는 걸 볼 수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미국 뒷골목' 하면 떠오르는 장면인데, 주변 경관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SBS 2015.06.18 09:14
'이들에겐 시간이 없다'…50명뿐인 위안부 피해 생존자 "한 맺힌 할머니들의 눈물을 닦아 드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17일 열린 1천183차 수요집회는 이달 11일 세상을 떠난 위안부 피해자 김외한할머니를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했다. 연합 2015.06.18 09:08
메르스 퇴원자 40대가 절반…사망자 91%는 고위험군 중동호흡기증후군 퇴원자는 40대에서, 사망자는 60대에서 각각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기준으로 퇴원자 24명 가운데 남성은 14명이며 연령별로는 40대가 12명으로 가장 많고 50대 4명, 60·70대가 각각 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09:05
경찰, '전창진 승부조작 의혹' 상대팀 감독 소환 검토 프로농구 전창진 감독의 스포츠 도박과 승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선수들에 이어 상대팀 감독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 반쯤 지난 시즌 전 감독과 함께 KT 구단에 소속했다가 최근 SK 구단으로 트레이드된 오용준 선수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SBS 2015.06.18 09:02
[속보] 메르스 확진 간호사 등 3명↑ 총 165명…사망자 3명↑ 총 23명 삼성서울병원 간호사로, 75번과 80번 확진자가 입원 중인 병동에서 근무했습니다. 방사선사에 이어 삼성서울병원 내에서의 추가 감염이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6.18 09:01
"마술용" 둘러대다가 딱 걸린 20세 어설픈 위폐범 "마술에 쓸 건데요. 복사 좀 해주세요" 이 모씨는 지난달 23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의 한 PC방에서 주인에게 '마술 소품용'이라며 복합컬러프린트로 1만 원권 화폐를 앞·뒤로 30장씩 모두 60장을 복사해 위조지폐를 만들었습니다. SBS 2015.06.18 08:37
메르스 격리로 임종 못 지킨 가족, 절절한 마지막 편지 대전에서 한 가족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대응을 위해 격리된 뇌경색 환자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채 편지로 마음을 대신 전한 사연이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8 08:24
"다른 사람을 칭찬해?" 여자친구 상습폭행 대학원생 유죄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칭찬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상습 폭행한 대학원생이 유죄와 함께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단독 김창현 판사는 여자친구를 수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08:16
아산충무병원 의료진 5명 메르스 의양성 판정 충남 아산충무병원 의료진 5명이 18일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산시 메르스 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이들 의료진 5명은 1차 검사에서 메르스 의양성 반응을 보였다. 연합 2015.06.18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