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단독] 삼성서울병원 확진자 현황 입수…'응급실 체류' 10명 정체 '응급실 체류'의 정체를 밝혀라! 감염일: 5월 27∼29일 감염장소: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감염원: 14번 확진자 감염경로 및 관계: 체류 그간 메르스 관련 취재를 하는 와중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체류'라고만 발표된 사람들이 누군지 궁금했다. SBS 2015.06.18 09:50
쓰러진 학생 혼자 구급차에 태워 보낸 학교 울산의 한 특성화 고등학교가 쓰러진 학생을 혼자 119구급차에 태워 보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예술고등학교에서 지난 16일 오후 1시 2학년 A양이 무용실습실 복도에 쓰러졌습니다. SBS 2015.06.18 09:42
경남 첫 메르스 확진자 4차 검사 '음성'…격리 해제 늘어 경남 첫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은 115번 환자 조모씨가 4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경남도 메르스 대책본부는 18일 질병관리본부로터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에 외래 진료를 받고 나서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은 조씨에 대한 4차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구두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18 09:42
경찰 "야간 순찰 중 사망도 순직"…법 개정 추진 경찰관이 야간 시간대에 순찰하다 사망했을 때에도 순직으로 인정하는 내용의 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 미국·영국·일본 등 해외 경찰 주재관을 통해 공무원 순직 요건과 보상체계, 공무원 직군 또는 업무형태에 따른 보상금 차등지급 여부 등 순직과 관련한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09:34
수원시, 메르스 확진자 1명 추가 확인…총 5명 수원시는 삼성서울병원에 입원 격리 중인 42살 A씨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수원시 메르스 확진자는 모두 5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2명이 완치돼 퇴원했습니다. SBS 2015.06.18 09:27
메르스 격리자 221명 늘어 총 6천729명…증가세 주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로 인한 격리자 수의 증가세가 다소 둔화됐습니다. 격리해제자는 크게 늘어 500명 이상이 한꺼번에 격리 상태를 벗어났습니다. SBS 2015.06.18 09:24
메르스 환자 3명 숨져…사망자 23명·퇴원자 24명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자 가운데 3명이 추가로 사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확진자 가운데 31번, 82번 환자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31번 환자는 지난달 28일에서 30일 사이 대전 건양대병원에서 감염돼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로, 평소 결핵과 고혈압을 앓고 있었다고 대책본부는 설명했습니다. SBS 2015.06.18 09:24
제동장치 고장 난 '사발이' 대여한 업주 벌금 300만 원 강원 춘천 강촌유원지에서 '사륜 오토바이'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제동장치가 고장 난 사발이를 행락객에게 대여해 다치게 한 50대 업주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06.18 09:23
82번 환자 숨져…'메르스 확진' 첫 부부 사망 지난 3일 숨진 36번 환자의 배우자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고 대전에서 치료 중이던 8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보건복지부는 82번 환자가 오늘 새벽 국가지정 병원인 충남대병원 음압병실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09:22
부산 메르스 격리자 882명…코호트병원 환자 불편 가중 부산에서 메르스 감염자와 접촉해 방역 당국의 관리를 받는 사람이 대폭 줄었습니다. 부산시는 부산센텀병원 상황이 종료되고, 한서병원도시 이번 주 안에 비상상황이 해제될 예정이어서 병원과 자택에 격리된 사람이 882명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