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승객' 탑승 대한항공 승무원·직원 22명 격리 메르스 감염 141번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 대한항공을 타고 제주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나 객실승무원 14명과 공항직원 8명이 격리됐습니다. SBS 2015.06.18 12:35
메르스 환자 찾은 목욕탕 이용객 104명 신원파악 못해 대구시가 메르스 확진 환자가 증상을 보인 뒤 찾은 목욕탕 이용객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경찰의 도움을 받아 CCTV 분석 등을 통해 목욕탕에서 확진 환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시민 266명을 추려냈지만, 104명의 행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12:23
남경필 "동네 병원·약국과도 메르스대응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가 중동호흡기증후군과 관련, 도내 동네 병원·약국과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8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에서 메르스 환자가 될 수 있는 증상자에 대해 동네 병원과 약국의 물샐틈없는 협력이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5.06.18 12:09
'메르스 때문에'…대구 대중교통 이용객 줄어 메르스 사태로 대구 시민이 대중교통을 이용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메르스 발생 이전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47만 4천9백여 명이던 이용객이 최초 발생일 이후 일주일 동안은 46만 천여 명으로3%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12:05
인터넷서 살 빼는 약·수면제 사면 마약사범으로 처벌 2월 20일 인천에 사는 여고생 김 모 양은 인터넷에서 '살 빼는 약'을 샀다가 졸지에 마약 사범이 됐습니다. 평소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았던 김 양이 한 사이트의 게시판에 올라온 광고글을 보고 구입한 약에 향정신성의약품인 펜타민 성분이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SBS 2015.06.18 12:04
민변 "정부가 론스타 ISD 참관 또 거부" 항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오늘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론스타가 제기한 '투자자 국가 간 소송'의 참관 요청을 정부가 또 거부했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5.06.18 11:53
식당업주·알바생 협박…4천600만 원 뜯은 동네폭력배 경북 구미경찰서는 18일 식당 업주와 종업원을 협박해 상습으로 금품을 뜯은 혐의씨를 구속했다. 박씨는 최근 3개월간 구미시 인동동 식당 2곳에 찾아가 조직폭력배 행세를 하며 돈을 달라고 협박해 81회에 걸쳐 4천600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18 11:48
"탈북자 체감 스트레스 일상생활문화적응외상후 순" 국내에 거주하는 북한 이탈 주민들이 겪는 스트레스는 일상생활, 문화 적응, 외상 후 스트레스 등의 순서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전남대 생활과학대학 생활환경복지학과 이선미 강사는 전남대 세계한상문화연구단 학술지인 '디아스포라 연구' 최신호에 게재한 논문 '북한 이탈 주민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11:41
시멘트 415톤 실은 바지선, 뒤집힌 채…실제상황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앞 해상에서 바지선이 뒤집혀 선원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0시 40분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선착장 앞 해상에서 바지선이 전복돼 선원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목포해경안전서 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SBS 2015.06.18 11:36
메르스 확진 환자 3박4일 제주 여행…어디 다녔나 지난 13일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은 141번 환자가 확진 며칠 전 가족과 제주에서 3박 4일간 여행하며 공항과 관광지 등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메르스 청정지역'을 유지해 온 제주도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5.06.18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