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넘었다 하면 '꽝'…억대 보험사기범 덜미 불가피하게 중앙선을 넘어 운행하는 차량을 골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억대 보험금을 챙긴 30대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상습사기 혐의로 39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5.06.18 13:35
검찰, '보이스피싱' 최고 무기징역 구형 처벌 강화 대검찰청 형사부는 기승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기 위해 관련 사범에게 최대 무기징역까지 구형하는 강화된 구형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그동안 검찰은… SBS 2015.06.18 13:33
메르스 의양성 간호사 4명 충북 이송돼 격리치료 119번째 확진 환자가 다녀간 충남 아산충무병원 간호사 4명이 충북지역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의심환자로 분류된 이 병원 간호사 4명을 각각 음압시설이 설치된 청주의료원과 충주의료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13:32
"삼성서울 의료진, 보호장구 미흡한 채 환자 돌보다 감염"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이 최근까지 적합한 개인보호장구를 갖추지 못한 채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들을 직접 돌본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어제 이전에는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에 대한 개인보호구 조치가 미흡한 점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며 "어제 미진했던 부분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13:24
시화공단서 아산화질소 누출…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10시 55분쯤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 내 한 산업용 가스제조업체에서 소량의 아산화질소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5.06.18 13:21
생활비 마련하려 지하철역서 잠든 취객 주머니 뒤져 지하철 승강장에서 잠든 취객의 주머니를 뒤진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3일 밤 0시 반쯤 지하철 6호선 버티고개역 승강장에서 술 취해 잠들어 있던 46살 조 모 씨의 주머니를 뒤져 144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4살 여성 이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SBS 2015.06.18 13:21
경기지역 메르스 휴업 학교 61곳으로 급감 경기도교육청은 오늘 메르스 여파로 휴업한 경기지역 유치원과 학교가 61곳으로 어제보다 115곳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급별로는 유치원 33곳, 초등학교 21곳, 중학교 5곳, 고등학교 2곳 등입니다. SBS 2015.06.18 13:11
'뚫리는 방탄복' 업체, 재봉기·자격증 빌려 심사통과 북한군 개인화기에 뚫린다는 논란을 빚은 불량 방탄복 납품업체가 필수장비인 재봉기계도 없는 상태에서 군 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업체는 캄보디아군에 방탄복을 납품한 적이 있다고 속이기도 했습니다. SBS 2015.06.1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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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女 "한인 8명에 성폭행 당해"…대사관 "사실 아니다" 필리핀에서 현지 여성이 한국 남성들에게 성폭행당했다는 주장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필리핀에서 반한 감정도 우려되고 있는데, 우리 대사관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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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멸종위기종 토종 '칡소' 정액 무료 공급 수도권 뉴스, 오늘은 토종한우 '칡소'에 관한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수원지국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네, 정지용의 시 '향수'에 등장하는 얼룩빼기 황소가 우리 토종 한우 '칡소'인데요, 농촌진흥청이 보급에 적극 나선다고 합니다. SBS 2015.06.18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