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평택성모병원·동탄성심병원 집중관리병원 해제 평택성모병원·동탄성심병원 집중관리병원 해제 5월27∼29일·6월2∼10일 삼성서울 방문자 ☎109 신고당부 "응급실·중환자실·내과 진료 … SBS 2015.06.17 11:06
생후 18개월 아들 욕조 빠뜨려 숨지게 한 30대 모친 징역3년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생후 18개월 된 아들을 욕조에 빠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박 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어머니로서 보호·양육 책임을 저버리고 한살에 불과한 피해자를 살해했다"며 "조울증으로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였던 점 등은 참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6.17 11:05
코호트 격리 환자 퇴원 후 메르스 확진…6차례나 검사 오늘 환자로 발표된 경기도 평택의 79세 할머니가 6차례나 검사를 받고 심지어 코호트 격리에서 풀려나 귀가한 상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6.17 11:04
서울, 외국인 살기 비싼 도시 8위…도쿄 제쳐 서울이 외국인이 살기에 비싼 도시 8위에 올랐습니다. 이 분야의 전통적 강자였던 일본 도쿄는 엔저의 영향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17일에 따르면 미국 컨설팅업체 머서가 외국인 거주 기준으로 생활비를 조사한 결과 서울이 지난해 14위에서 올해 8위로 뛰어올랐습니다. SBS 2015.06.17 11:03
메르스 치명률 11.7%…사망자 89.4%가 고위험군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 기준으로 11.7%까지 높아졌습니다. 향후 메르스 환자 발생추이를 더 지켜봐야겠지만, 현재 상황으로만 보면 메르스 발생초기 치명률이 10% 이하를 밑돌 것이라던 전문가들의 예측보다 다소 높은 수치입니다. SBS 2015.06.17 10:48
"아르바이트생 성희롱한 강원랜드 직원 해고는 무효" 아르바이트생을 성희롱한 강원랜드 직원의 해고를 둘러싼 민사소송에서 항소심 재판부가 '해고는 적법하다'라는 1심 판결을 뒤집고 절차상 하자를 이유로 '해고는 무효'라고 판결했다. 연합 2015.06.1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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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병원 내 메르스 감염 지속 발생…종료 선언 시점 어려울 듯" ▷ 한수진/사회자: 숫자가 줄기는 했지만 메르스 환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했고 대구에서도 첫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서 메르스 환자는 154명이 됐는데요. SBS 2015.06.17 10:44
티머니 단말기 조작해 17억 빼돌린 상품권업자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티머니 단말기를 조작해 17억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상품권 도소매업체 대표 홍모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연합 2015.06.1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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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8명 추가 확진…삼성서울병원 의사 또 감염 중동 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8명이 추가돼 162명으로 늘었습니다. 5명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전염됐는데 이 가운데 1명은 이 병원 의사입니다. SBS 2015.06.17 10:31
신경숙 표절 의혹 '시끌'…"작가 입장 밝혀야" 한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신경숙이 일본 작가 미시마 유키오의 작품 일부를 표절했다는 주장에 온라인이 어수선합니다.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의 여론은 대체로 소설가 겸 시인인 이응준이 온라인 매체인 허핑턴포스트 코리아를 통해 제기한 신경숙 표절 의혹을 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SBS 2015.06.17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