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시신도 못 보고 이별 …메르스에 일가족 '풍비박산' 삼성서울병원에서 가장 많은 환자가 나오고 있는데, 그중에는 일가친척 5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지난달 말 응급실에 입원한 친척을 병문안하러 갔다가 감염된 건데, 그중 1명이 숨져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SBS 2015.06.16 11:32
"장례절차 중단" 메르스 보건당국 통보…유족 '분통'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관리대상으로 자택 격리 중 숨진 40대 남성의 사인 규명을 위한 부검이 지연돼 유족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메르스 관련 1·2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보건당국은 혹시 모를 감염 우려로 부검을 미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16 11:27
[속보] "삼성서울 확진자 3명, 관리 안된 채 여러 병의원 다녀" 삼성서울 확진자 3명, 관리 안된 채 여러 병의원 다녀" "메르스 관리기준 '최장잠복기 14일' 연장 안 해"… SBS 2015.06.16 11:26
'욕 듣고 화난다고'…노모 살해미수 50대 딸 징역3년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농약을 먹여 70대 모친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6일 오후 5시 30분께 경북의 한 아파트에서 미리 준비해둔 농약을 자기 어머니에게 강제로 마시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연합 2015.06.16 11:17
"날 약 올려?"…택시 번호판 떼고 바퀴 펑크내 전북 익산경찰서는 가벼운 승강이를 벌인 상대의 택시 번호판을 떼어내고 바퀴에 구멍을 낸 혐의로 개인택시 기사 53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6.16 11:15
[취재파일] "메르스 걸리면 공짜?"…논란의 메르스 안심보험 저는 아침마다 그 날 하루의 뉴스를 미리 정리해 보내주는 SNS 서비스의 알림음에 눈을 뜨곤 합니다. 요즘은 누구나 그렇듯 메르스 환자가 몇 명이나 더 늘었는지, 어느 지역으로 퍼져 나갔는지가 가장 큰 관심사라 눈길이 가더군요. SBS 2015.06.16 11:14
동영상 기사
메르스 환자 154명…첫번째 40대 사망자 발생 메르스 환자 3명이 숨져 사망자가 19명으로 늘었습니다. 첫번째 40대 사망자도 발생했습니다. 환자도 4명이 늘어 154명이 됐습니다. 보도에 윤영현 기자입니다. SBS 2015.06.16 11:07
국민 88.6% "메르스 정보공개 투명·신속하지 못해" 국민 10명 가운데 9명 가까이는 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정보가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개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는 어제 전국 19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메르스 관련 정보가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는지 설문조사한 결과 88.6%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6 10:47
"퍼팅 자세 교정해줄게" 女골퍼 몰카찍은 골프장 직원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골프장에서 퍼팅 자세를 교정해주겠다며 여성 골퍼에게 접근, 치마 속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골프장 직원 권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5.06.16 10:45
삼성서울병원 또 뚫렸다…증상발현 후 1주일간 '통제 밖'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방문자지만 증상 발현 이후 1주일간 방역당국의 통제에서 벗어났던 사람이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환자인 아내 A씨와 함께 이 병원 응급실을 찾았던 사람이지만, 방역당국은 그를 자가격리 대상에 넣지 않았고 증상이 있는지 모니터링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연합 2015.06.16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