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대책 세제 전문가들 반응은 세제 전문가들은 정부의 연말정산 보완대책과 관련, "급여 수준 5천500만 원 이하의 세 부담이 늘어나지 않도록 한 것은 소득이 많은 사람이 세금을 더 내도록 하겠다는 애초 방침과 일치한다"면서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SBS 2015.04.07 09:19
샐러리맨 541만 명 8만 원씩 돌려받는다 정부의 연말정산 보완대책에 따라 근로소득자 541만 명이 총 4천227억 원의 세금 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근로자 한 명당 8만 원씩 돌려받는 셈입니다. SBS 2015.04.07 09:14
연말정산 대책 환급금 언제, 어떻게 돌려받나 '13월의 세금폭탄'이라는 비판이 빗발쳤던 연말정산 문제에 대한 보완 대책이 나왔습니다. 내용을 문답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세금이 제일 많이 줄어드는 사람은. SBS 2015.04.07 09:09
연말정산 소급적용 관철될까…소득역진성 부담 정부가 '13월의 세금폭탄' 논란을 불러온 연말정산 관련 분석을 마치고 관련 보완책을 마련함에 따라 공은 다시 정치권으로 넘어왔습니다. SBS 2015.04.07 09:06
연말정산 대책 '내달 재정산' 혼란 없을까 정부가 오늘 발표한 보완대책으로 지난 연말정산 때 세 부담이 증가한 연봉 5천500만 원 이하 구간의 근로소득자 중 99%가량은 추가 세 부담이 사라지게 됩니다. SBS 2015.04.07 09:05
연말정산 대책 '폭탄'이라던 증세, 뚜껑 열어보니 평균 세 부담이 늘어나지 않고 5천500만∼7천만 원은 2만∼3만 원 증가, 7천만 원 초과는 124만 원 증가할 것이라고 발표했었습니다. SBS 2015.04.07 09:04
삼성전자 영업이익 5조 9천억 원…본격 실적 회복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이 5조9천억원으로 실적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에 47조원의 매출에 5조9천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공시했습니다. SBS 2015.04.07 08:30
"청양고추도 외국산"…종자회사 해외매각으로 농업주권 '흔들' 외환위기 전후로 청양고추 종자를 보유하고 있던 중앙종묘 등 상당수 국내 대형 종자 회사들이 외국에 매각됐습니다. 이 때문에 우리가 개발한 종자를 쓰는 대가로 외국에 거액의 로열티를 내고 있습니다. SBS 2015.04.07 08:25
올해 1분기 자동차 수출 급감…생산량·판매량도 '뚝' 올해 1분기 국내 완성차업체들의 수출량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1∼3월 국내 완성차업체의 수출 대수는 73만5천635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6.6% 감소했습니다. SBS 2015.04.07 08:12
최경환 "5천500만 원 이하 85% 세부담 안늘어…보완책 소급적용"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 '13월의 세금폭탄' 논란을 불러온 올해 연말정산에서 "5천500만 원 이하 소득자 1천361만 명의 85%는 세부담이 없거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7 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