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거침없는 질주' 3월 역대 최다 판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3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2만2천280대로 작년 3월보다 41.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입차 월 판매 대수가 2만 대를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5.04.06 14:48
서울모터쇼 비즈니스 기회 활용…해외인사 100여 명 방문 지난 3일 개막한 2015 서울모터쇼 현장을 찾은 해외 주요인사가 100여명에 이르는 등 모터쇼가 자동차산업의 국제 비즈니스 협력 기회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연합 2015.04.06 14:42
우체국에서 알뜰폰 기변·해지·명의변경도 가능 앞으로 우체국에서 '알뜰폰' 신규 가입과 번호이동 가입뿐만 아니라 기기 변경과 서비스 해지, 명의변경도 가능해집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알뜰폰 가입자가 크게 늘면서 고객서비스 향상과 중소 알뜰폰 업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런 고객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6 14:26
강남 재건축 러시에 전월세난 심화…이주시기 조정 재건축 구역이 몰린 강남·서초·송파·강동 등 강남 4구의 이주가 올해 본격화하면 전·월세난이 심화할 것으로 예상돼 서울시가 이주시기를 조정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SBS 2015.04.06 13:54
"연봉 9천981만 원 직장인이 연말정산 최대 수혜" 2014년 연말정산에선 낮은 연봉은 증세되고 높은 연봉은 감세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납세자연맹은 "연말정산 검증운동에 참여한 천여 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아버지를 부양하는 연봉 9천981만 원의 독신 직장인 A씨가 모두 136만천250원의 세금이 줄어 연말정산 세법 개정의 최대 수혜자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6 13:23
KDI "경기회복세 아직 미약" 한국개발연구원 KDI는 '경제동향' 보고서에서 "우리 경제의 성장세가 미약한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습니다. SBS 2015.04.06 13:14
KDI "경기개선 가능성…아직 성장세는 미약" 경기가 완만하게 개선될 가능성이 있지만 성장세는 미약한 수준으로 평가됐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 발표한 '경제동향' 보고서에서 "경기종합지수가 개선되고 있지만 광공업을 중심으로 주요 생산 관련 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는 등 아직 경기 전반이 미약한 상태"라고 분석했습니다. SBS 2015.04.06 13:06
"매력 잃었나"…위안화 예금 5개월째 줄어 급증하던 위안화 예금이 지난해 말 정점을 찍은 뒤 다섯 달째 감소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거주자 외화예금 현황'에 따르면 지난 달 말 기준으로 국내 거주자의 위안화 예금은 186억1천만 달러로 한 달 전보다 2천만 달러 줄었습니다. SBS 2015.04.06 13:06
귀뚜라미 '세계 최초 기술' 알고보니 거짓광고 보일러업체인 귀뚜라미가 제품 성능을 허위 광고해 제재를 받게 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귀뚜라미와 귀뚜라미홈시스에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귀뚜라미는 제품에 적용된 '4PASS 열교환기'와 '콘덴싱' 기술과 관련해 해당 기술이 세계적으로 150년 전부터 사용돼 온 기술임에도 "세계 최초"라는 문구를 광고에 사용했습니다. SBS 2015.04.06 13:00
해수부, 여객선 관리 대책 높였지만 '여객선 공영제'는 무산 여객선을 타는 모든 승객들은 전자발권과 신분증 확인 절차를 거치고, 화물 역시 전산발권을 의무화해 과적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게됐습니다. 해수부는 오늘 세월호 참사 후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연안여객선 안전관리 개선 현황을 발표하면서 가장 큰 성과로 과적 방지와 승객의 신원 확인을 철저히 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6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