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절반 이상, 환급·결정세액 차이 몰라" 직장인 상당수가 연말정산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납세자연맹이 지난달 회원 436명을 상대로 실시한 이메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말정산 환급을 많이 받아도 결정세액이 늘면 증세된다는 점을 아는가'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53.0%가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5.04.01 09:00
꽂기만 하면 TV가 PC로 변신…구글 크롬비트 100달러 미만 출시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인 구글이 TV나 모니터에 꽂기만 하면 PC처럼 쓸 수 있는 '크롬비트'라는 제품을 내놓기로 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SBS 2015.04.01 08:19
日은 韓 술 덜 먹고, 韓은 日 술 더 먹어 엔저 현상과 일본내 혐한 분위기 확산으로 소주와 막걸리 등 한국산 술의 일본 판매가 급감한 반면 일본 맥주의 한국 판매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관세청과 주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소주의 일본 수출량은 5만2천271톤으로 전년도의 5만7천534톤에 비해 9.1% 줄었습니다. SBS 2015.04.01 08:19
'땅콩회항' 유탄 맞은 7성급 호텔 건립 재논란 4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항' 논란으로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대한항공의 7성급 호텔 건립 논란이 재연되고 있다. 연합 2015.04.01 08:15
도 넘은 '배당잔치'…외국인·대주주 특혜 논란 정부가 내수기반 확충을 위해 배당 확대를 주요 경제정책으로 내세우면서 대기업과 금융사들이 배당을 잇따라 늘리고 있다. 주주 이익을 꾀하는 것처럼 명분을 내세우지만 실상은 대주주를 위한 특혜성 배당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5.04.01 08:14
금융사의 두 얼굴…구조조정 속 '高연봉·高배당' 금융사들의 고액 연봉과 고배당이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40∼50대 가장들의 삶을 힘들게 하는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을 추진하면서 최고경영자는 거액의 연봉을 챙기는 행태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5.04.01 08:14
국내 항공사 '조종실 2인 상주' 규정 도입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를 조종실에 혼자 남은 부기장이 고의로 추삭시켰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국내 항공사들도 '조종실 2인 상주' 규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01 08:13
"무선충전 시장 10년간 4천%↑"…갤럭시S6가 촉매역할 무선충전산업(wireless power industry) 규모가 향후 10년간 무려 4천% 성장할 것이라는 시장 전망이 나왔다. 무선충전 기능을 내장한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작 갤럭시S6와 S6엣지가 이렇게 시장 규모를 키우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5.04.01 08:12
37개 그룹 오너 보수공개 안해…의무화 이후 11곳 사임 국내 239개 주요 그룹사 중 15.5%인 37개 그룹의 오너 일가가 보수 공개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등기임원 연봉 공개가 법률로 의무화된 2013년 11월 이후 11개 그룹사에서 오너 일가 구성원이 등기임원직에서 사임했다. 연합 2015.04.01 08:12
소비자물가 담뱃값 빼면 또 마이너스…작년비 0.4%↑ 그쳐 지난 달 소비자물가상승률이 4개월 연속 0% 대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은 3월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0.4% 오르는 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1 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