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교사 91%, 아동안전지킴이 확대해야" 하교 시간대 통학로 주변을 순찰하는 아동안전지킴이를 확대해야 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찰청이 외부기관에 의뢰해 교사·학부모·아동 각 1천명과 아동안전지킴이 968명 등 모두 3천968명을 상대로 하교 시간대 아동안전지킴이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3.5%가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5.02.20 06:12
서울시, 남산 일대에 '애니메이션 타운' 만든다 서울시가 현재 만화박물관 '재미랑' 등이 분산된 남산 일대를 세계적 애니메이션 타운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20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재미랑에 캐릭터 상품 판매장을 설치하고 유명 작가 기획전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왔다. 연합 2015.02.20 06:10
제주 1층 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1시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1층 주택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집에 사는 51살 홍 모 씨가 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 SBS 2015.02.20 05:48
포천 의류보관 창고 화재…1억 6천만원 피해 어제 오후 6시쯤 경기도 포천시 소홀읍의 한 의류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의류 7만점, 가방 3천5백점이 타고 … SBS 2015.02.20 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