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롯데 "찌꺼기 계란 사용 가능성 제품 회수" 한국양계농협 평택계란가공공장이 폐기해야 할 찌꺼기 계란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지자, 이 공장으로부터 식품 원료를 공급받은 대기업들도 속속 관련 제품 회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SBS 2015.02.16 15:57
인천 송도 아동학대 어린이집 구립어린이집으로 재개원 음식물을 남긴다며 보육교사가 네살배기 여아를 폭행한 사건이 벌어졌던 인천 어린이집이 오늘 구립 어린이집으로 다시 개원했습니다. 인천시 연수구는 아동학대 사건으로 자진 폐쇄했던 송도동 어린이집을 구립 송도국제 어린이집으로 전환하고 개원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6 15:49
[카드뉴스] 소방관도 '짝퉁' 받는 나라 사람 구하기 위해 불 속에 뛰어드는 소방관들. 이들이 의지하는 유일한 보루 방화복 마저 '짝퉁'이 많았다고 합니다. 나라 노릇하는… SBS 2015.02.16 15:46
'사법연수원 불륜' 男 징역 6월·女 무죄 선고 법원이 이른바 '사법연수원 불륜사건'의 당사자들에게 상반된 판결을 내렸습니다. 수원지법 형사9단독 지귀연 판사는 간통 혐의로 기소된 전 사법연수원생 A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한 반면 같은 혐의로 기소된 동기 연수생 B씨에게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5.02.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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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상한 고기 섞어서…160톤 음식점에 경기도 포천의 한 고기 가공 공장입니다. 술안주용으로 나가는 돼지고기 오돌뼈 부위를 자르고 포장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쌓여 있는 고기가 군데군데 갈색으로 변해 있습니다. SBS 2015.02.16 15:40
[취재파일]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과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존재 '그림자'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구체적으론 국정원의 조직적인 대선개입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한 항소심은 A4용지 274쪽 분량의 판결문을 작성했다. 판결문 한 줄 요약 : 원세훈 당시 국정원장에 지시에 따라 국정원 심리전단 조직적으로 SNS를 통해 박근혜 후보를 위한 선거운동을 했다. SBS 2015.02.16 15:38
[슬라이드 포토] 영국서 '고려사' 필사본 완질 발견 336만 9천623자에 달하는 고려사 전체를 한 글자 한 글자 곱게 베낀 필사본 완질이 영국에서 발견됐습니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지난해 발주한 '구한말 해외반출 조선시대 전적 현황 조사 연구'(책임연구자 유춘동 선문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 과정에서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도서관 웨이드 문고에 고려사 필사본 완질 139권 19책이 보관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6 15:33
대구경찰, 1만 원권 위조 50대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16일 1만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달 27일께부터 자신의 집에서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1만원권 지폐 수십장을 위조한 뒤 대구시내 재래시장 등지에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2.16 15:25
'주문한 옷 대신 벽돌·물병 보내' 쇼핑 사기범 구속 전주 완산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은 주문받은 물품 대신 벽돌이나 물병을 보내고 대금을 챙긴 혐의로 인터넷 쇼핑몰 운영업자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인터넷에 중고물품 쇼핑몰을 개설해 "유명브랜드 옷과 자전거 등을 판다"는 글을 올린 후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총 531만 원의 물품 결제대금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2.16 15:23
가족 만류에 마음 돌린 30대, 4시간여 만에 재차 투신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송파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36살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조사 결과,… SBS 2015.02.16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