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 타고 심야 사무실 침입…훔친 통장서 거액 인출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한 빈 사무실에서 통장을 훔친 뒤 거액을 빼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 경찰서는 심야에 비어있는 사무실에 들어가 법인 통장을 훔친 뒤1억여원을 인출한 혐의로47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2.16 12:26
내후년부터 5급공채·외교관시험에 '헌법'과목 추가 오는 2017년부터 5급 공무원 공개채용시험과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에 '헌법' 과목이 추가됩니다. 또 모든 공무원의 경력경쟁채용시험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가점이 부여됩니다. SBS 2015.02.16 12:25
'여풍당당' 시대라지만 홀로 우는 '직장맘' 현실 "자기계발이나 더 나은 삶이 아니라 오직 생계를 위해서 일하는 나와 같은 직장맘들. 아이들에게 미안하지만 휴직도 못하는 직장맘들...어린이집에 제일 늦게까지 남아 두 눈 끔벅거리고 있을 아이들을 생각하니 눈가가 뜨거워지지만 나는 생계형 직장맘이기에 눈물 흘리지 않으려 눈에 힘준다." 최근 행정자치부는 익명게시판에 올라온 한 '생계형 직장맘'의 글로 화제입니다. SBS 2015.02.1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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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취약층 복지비 2060년까지 제자리" 앞으로 GDP, 국내총생산에서 사회보장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늘어나지만, 보육이나 노인 돌봄을 위한 지출 비중은 지금과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SBS 2015.02.16 12:23
현대차그룹 '세금폭탄' 모면…8천억 원 세부담 덜 듯 정부가 오늘 현대차그룹이 사들인 한전부지에 들어설 사옥과 판매 시설 등을 업무용으로 분류해 기업소득환류세를 산정할 때 투자로 인정하기로 함에 따라 현대차그룹이 세금 폭탄을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SBS 2015.02.16 12:18
공업용 황산, 맛기름 제조에 이용…업자 집행유예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공업용 황산을 맛기름 제조에 이용한 혐의로 기소된 식용기름 제조업자 황 모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6 12:12
조성진 LG전자 사장 '세탁기 파손' 동영상 공개 강수 지난해 독일 가전전시회 IFA에서 삼성전자의 세탁기를 일부러 파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이 당시 동영상을 공개하며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SBS 2015.02.16 12:11
"관에 들킬라" 쉬쉬하며 설 차례 지낸 80년 귀성·귀경객으로 꽉 막힌 도로와 여행객으로 발 디딜 틈이 없는 공항은 어느덧 익숙한 설연휴 풍경이 됐지만 음력설이 공식적인 '설'의 지위를 되찾고 연휴가 생긴 지는 30년이 채 되지 않았다. 연합 2015.02.16 12:08
[현장 포토] 배낭여행서 구한 대마 500명분 밀반입한 30대 구속 서울 혜화경찰서는 500명분의 대마를 들여와 일부는 피우고, 일부는 판매하려 한 혐의로 31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2월 중순 태국 파타야를 여행하던 중 현지인으로부터 성인 500명이 피울 수 있는 양인 대마 240g을 구입해 인천공항을 통해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2.16 12:07
탈북자 신동혁 "굴복하지 않겠다"…북한인권운동 재개 북한 정치범수용소 증언 번복으로 논란을 일으킨 탈북자 신동혁 씨가 15일 "굴복하지 않겠다"며 북한 인권운동을 계속할 뜻을 밝혔다. 연합 2015.02.16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