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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들이 여교사 상대로"…'경찰관 부친' 또 걸렸다 경찰관이 가족의 범죄 증거를 없애는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전북 전주의 한 경찰 중간 간부가 불법 촬영 덜미가 잡힌 아들의 휴대전화를 폐기한 겁니다.
'탈세·불법시술' 강남 대형 성형병원 압수수색 서울 강남의 한 대형 성형병원이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탈세를 위해 로비를 한 정황을 포착한 건데, 국세청 직원들로까지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SBS 2015.02.14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