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용감했다'…똘똘뭉쳐 흉기든 강도 격퇴한 일가족 의사 부부를 노린 강도범을 일가족이 힘을 합쳐 물리치고 경찰이 범인을 검거하는데도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선 지령'을 활용해 1분여만에 현장에 도착한 경찰의 신속성도 한몫했습니다. SBS 2015.02.12 16:43
영종대교 사고수사본부 이현 교통사고조사 계장 문답 '인천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 수사본부의 이현 교통사고조사 계장은 오늘 "앞쪽에서 사고를 낸 운전자 3명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일부 의문점이 있어 추가 블랙박스를 확보해 첫 사고를 추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2.12 16:36
특별활동비 부풀려 차액 챙긴 혐의 어린이집 6곳 적발 전남 순천경찰서는 12일 수업료를 부풀려 차액을 돌려받은 혐의로 A씨 등 어린이집 원장 6명과 교구업자 B씨을 입건, 조사하고 있다. A씨 등은 2010∼2014년 1주일에 1회 교구수업을 하는 조건으로 B씨 업체와 위탁계약을 하고 특별 활동비를 부풀려 학부모로부터 받은 뒤 차액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2.12 16:22
'법정서 거짓증언' 류시원 前부인 벌금형 선고 법정에서 거짓 증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류시원씨의 전 부인 조 모 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하상제 판사는 오늘 위증 혐의로 기소된 조 씨에게 벌금 7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2.12 16:07
'영종대교 사고' 첫 추돌 확인…운전자 5명 입건 75명의 사상자를 낸 인천 영종대교 106중 추돌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첫 사고를 낸 관광버스 기사를 포함해 운전자 5명을 안전운전 의무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2.12 15:59
신은미 토크콘서트 폭발물 피해자, 피의자 처벌 요구 지난해 12월 재미동포 신은미씨와 황선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의 토크콘서트장에서 발생한 인화물질 투척사건의 피해자 곽 모씨가 피의자의 구속수사와 정식재판을 촉구하는 진정을 냈습니다. SBS 2015.02.12 15:57
"사립중·고교 교복 학교주관구매 참여율 31%" 교육부가 학부모의 교육비 경감을 위해 도입한 교복 학교주관구매제도에 사립학교는 10곳 중 3곳만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교복 학교주관구매제도 참여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기준으로 사립학교 참여율은 31.2%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2.12 15:53
[속보] '땅콩회항' 조현아 징역 1년…항공기 항로변경죄 인정 '땅콩회항' 사태로 물의를 빚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 항공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 전 부사장에게 "피고인이 진정한 반성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SBS 2015.02.12 15:42
군·경 '찰떡 공조'로 길 잃은 치매노인 구조 경찰과 군부대의 긴밀한 공조가 길을 잃고 위험에 처한 치매노인을 구조했다. 12일 충북 옥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3시 30분께 이 경찰서 동이파출소에 치매를 앓는 A씨가 집을 나간 뒤 행방이 묘연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 2015.02.12 15:41
"성관계로 유혹" 성희롱·막말 일삼은 서울대 교직원 성희롱과 막말로 징계를 받은 서울대 교직원이 법원에 행정소송을 냈지만 패소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는 서울대 교직원 이 모씨가 "학교 측의 징계가 부당하다"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5.02.12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