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내리자마자'…한국 여행 첫날 봉변당한 외국인들 어제 발생한 인천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 부상자 가운데는 외국인도 적지 않았습니다. 불행히도 이들은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한국 여행을 온 첫날에 예상치 못한 사고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SBS 2015.02.12 12:06
[슬라이드 포토] '어머니는 강했다'…강도로부터 일가족 구한 여의사 여의사의 현명한 대처가 가족을 노린 강도범으로부터 남편과 아들의 생명을 구하고 경찰이 범인을 검거하는데도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선 지령'을 활용해 1분여만에 현장에 도착한 경찰의 신속성도 한몫했습니다. SBS 2015.02.12 12:05
대법 "신세계 계열사 부당지원 공정위 과징금 취소" 공정거래위원회가 계열사 부당지원을 이유로 신세계 등에 내린 과징금 처분은 부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2부는 신세계 등이 공정위를 상대로 낸 소송의 상고심에서 "과징금 40억원 중 22억원을 취소한다"고 판결한 원심을 깨고 전부 취소하라는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 2015.02.12 12:05
소외계층 스마트폰 보유율 52.2%…일반인의 ⅔ 장애인·저소득층·노인 등 소외계층의 스마트폰 보유율이 일반인의 3분의 2 수준에 그치는 등 스마트 정보격차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지난해 10월과 11월에 걸쳐 일반국민 5천 5백 명, 이른바 '4대 소외계층'인 장애인, 저소득층, 장·노년층, 농어민 각 2천 7백 명, '신소외계층'인 북한이탈주민과 결혼이민자 각 600 명 등 모두 만 7천 5백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보격차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5.02.12 12:05
'불금' 홍대서 휴대전화 노린 몽골인 소매치기범 구속 사람이 붐비는 틈을 타 50분 만에 다섯 차례 휴대전화를 훔친 몽골인 소매치기범이 붙잡혔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모르는 여성의 외투 주머니에서 휴대전화를 몰래 훔친 혐의로 몽골 국적의 3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02.12 12:04
'100원짜리' 짝퉁 명품 액세서리 수백억 중동에 수출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짝퉁' 명품 액세서리 수백억원어치를 제작해 중동에 수출한 혐의로 47살 민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51살 이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2.12 12:04
초등학생은 수두, 중고교생은 볼거리 발생 많아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가장 흔한 감염병은 감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수두가, 중고등학교에서는 유행성이하선염의 발생률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SBS 2015.02.12 12:04
[핫포토] 별의별 '짝퉁' 12일 오전 영종도 인천공항세관 특송통관장에서 열린 '특송이나 우편을 통한 지적재산권 침해물품 민관합동 집중단속' 현장에서 민간 … SBS 2015.02.12 11:50
교사 '막말' 엄단…앞으론 벌금형도 교단서 퇴출 지난해 강력한 아동학대 처벌 특례법이 시행된 데 이어 최근 교사의 부적절한 말에 대한 법원의 처벌 판례가 나옴에 따라 앞으로 교사들이 '막말'로 인해 교단에서 퇴출당하는 사례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2.12 11:46
서울교육청 '명절 선물 안받고 안보내기' 운동 서울시교육청은 '명절 선물 안 받고 안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설 명절 공직기강 감사'에서 관행적 선물수수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2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