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을 근로자로 둔갑시켜 미용 계약학과 부정입학 산업체 근로자를 교육해 정규 학위를 수여하는 '계약학과' 제도를 악용, 학생 수십 명을 부정입학시킨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SBS 2015.02.12 12:55
'동네 안전은 배달부가 지킨다'…우리동네 살피미 서울 강서경찰서는 관내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오토바이 배달부를 '우리동네 살피미'로 위촉했습니다. 우리동네 살피미로 위촉된 오토바이 배달부는 지역 지리와 실정에 밝은 특성을 활용해 지역 치안의 일부분을 담당하게 됩니다. SBS 2015.02.12 12:55
품질합격증 위조해 불량 산양삼 유통한 일당 덜미 산양삼의 품질검사 합격증을 위조해 불량 산양삼 수천 뿌리를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품질검사 합격증을 위조해 포장박스에 붙여 불량 산양삼을 유통·판매한 혐의로 51살 이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2.12 12:54
교통대 잇단 교수 비위 논란…민낯 드러낸 상아탑 충북 충주에 본교를 둔 한국 교통대가 소속 교수의 잇따른 비위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12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한국교통대지부 등에 따르면 이 대학 공동실험실습관장으로 있던 A 교수가 최근 직원 사찰 의혹으로 물의를 빚어 보직 해임됐다. 연합 2015.02.12 12:50
경찰, 설 앞두고 불량식품 사범 214명 검거 경찰청은 설을 앞두고 불량식품을 집중 단속한 결과 모두 214명을 검거하고 이 중 1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6일부터 오늘까지 검거된 인원 중 노인을 상대로 건강식품이나 의료기기 등을 판매하는 이른바 '떴다방' 사범이 24%, 수산물 관련 불량식품 사범이 23%였습니다. SBS 2015.02.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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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외래해중 '꽃매미' 증가 전망…농가 '비상' 수도권 뉴스, 오늘은 외래해충 꽃매미가 극성을 부린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지국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네, 비교적 따뜻한 겨울이 지속되면서 올봄에 외래해충 발생이 늘 것으로 전망돼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5.02.12 12:47
교육청-교총, 교권보호 추진…법률 상담 지원 서울시교육청과 한국교총은 교원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만들기를 목표로 '2015학년도 교권보호 추진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02.1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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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성 우울증 환자 7만여 명…30분 이상 햇볕 쬐야 겨울이 되면 갑자기 우울해지는 계절성 우울증 환자가 연간 7만 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일조량이 줄어서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이 줄어들기 때문인데, 햇볕을 쬐거나 비타민D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SBS 2015.02.1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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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대교 106중 추돌 사고 관련자 5명 소환 조사 어제 인천 영종대교에서 발생한 차량 106대 추돌 사고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초 추돌 사고에 관련된 택시 운전자 등 5명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SBS 2015.02.12 12:15
현직 부장판사의 이런 댓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직 부장판사가 인터넷에서 편향된 정치성향과 노골적 지역감정을 드러낸 댓글을 달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직 판사라는 신분을 밝히지 않고 익명으로 달아 온 댓글인데, '경향신문'과 'JTBC' 보도 등을 통해 현직판사라는 사실이 알려진 겁니다. SBS 2015.02.12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