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명품 잘나간다…몽블랑·폴스미스 등 인기 남성 수입명품의 인기가 치솟는 가운데 몽블랑, 폴스미스, 페라가모 등이 '뜨는 브랜드'로 나타났다. 9일 오픈마켓 11번가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 신장률이 가장 높았던 남성 브랜드는 몽블랑, 페라가모, 돌체앤가바나 순이었다. 연합 2015.02.09 11:12
'수천억 손실' F1대회…'막대한 위약금까지' 물어내나 F1 대회 주관사인 포뮬러원 매니지먼트가 F1 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전남도지사·이하 F1 조직위)에 2015 F1 대회를 개최하지 않는데 따른 위약금을 물라고 F1 조직위에 통보한 것으로 확인돼 주목됩니다. SBS 2015.02.09 10:42
석유 거래업계, 유가 급등락으로 대박 쳤다 산유국이 저유가로 전례 없는 고통을 겪지만 석유 거래업계는 유가 급등락으로 대박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이는 이번 주 런던에서 열리는 연례 국제석유주간 회동이 벌써 열기를 띠는 데서도 확인됩니다. SBS 2015.02.09 10:39
수입 농식물 병해충, 중국산서 가장 많이 검출 지난해 수입한 농식물 가운데 중국산에서 병해충이 가장 많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해 수입한 오렌지, 버섯, 양배추 같은 농식물 382만 5천여 건에 대해 검역을 실시해 7천 9백 건에서 병해충 647종을 검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09 10:16
새 노인요양연금 상품 나온다…수혜자 10만→40만 명 확대 하반기부터 노인장기요양연금 보험상품에 가입해 장기 간병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이 11만 명에서 40만 명으로 확대됩니다. 지난달말 이런 내용을 포함한 업무계획을 내놓은 금융위원회는 "보험사에서 판매중인 노인장기요양연금 상품의 장기 간병연금 지급대상을 보건복지부 기준까지 확대한 상품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09 10:04
불황의 역설…5만 원대 디저트·7천원대 커피 '불티' 불황 속에 전반적으로 소비가 크게 위축됐지만, 값이 비싼 고급 디저트·커피·초콜릿 등은 오히려 더 잘 팔리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팍팍한 사회·경제 환경 탓에 큰 사치는 누리지 못하더라도, 먹을 것만큼은 프리미엄급을 제대로 맛 보겠다는 이른바 '작은 사치' 트렌드가 갈수록 뚜렷해지는 것으로 해석된다. 연합 2015.02.09 08:06
은행 스스로 위기 불렀다…손쉬운 '이자장사'에 치중 은행권 위기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은행들이 차별화된 전략으로 사업다각화에 나서는 대신, 손쉬운 담보대출 위주의 '이자 장사'만 벌인 탓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연합 2015.02.09 08:05
온라인 쇼핑객은 설 선물 몇명에게 보낼까? 경기침체와 '연말정산 충격'으로 주머니가 한층 허전한 올해, 설 선물은 어떤 상품을 몇 명에게 보내야 좋을까? 9일 오픈마켓 옥션에 따르면 최근 한달 설 선물 판매현황을 분석했더니 한 번에 여러 곳으로 배송을 요청하는 '복수배송' 이용자들은 평균 4.8곳에 선물을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2.09 08:04
목동 아파트값 3.3㎡당 2천만 원대 회복…재건축 영향 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값이 1년 만에 3.3㎡당 2천만 원을 회복했습니다. 부동산114는 목동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해말을 기준으로 3.3제곱미터당 2천 47만 원으로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09 08:02
김치냉장고 수출 내리막…"외국시장도 포화" 김치냉장고 수출이 3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이 집계한 2014년 김치냉장고 수출량을 보면 2만6천638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전년보다 14% 감소했습니다. SBS 2015.02.09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