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부자, 현대글로비스 13.39% 매각…1조 확보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이 현대글로비스 지분 매각에 성공해 1조 원 이상의 현금을 챙겼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 부자는 보유 현대글로비스 주식 502만2천170주로 처분했습니다. SBS 2015.02.06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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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 서대전 경유 않고 광주·여수 직행 운행 구간을 놓고 호남과 충청 지역 사이에 갈등을 빚었던 호남 고속철도가 서대전역을 경유하지 않는 걸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정부는 대신 서울에서 서대전을 거쳐 익산까지 가는 별도의 KTX를 새로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2.06 08:00
'대손비용 감소' 작년 은행 순익 6조2천억 60.4%↑ 지난해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이 6조2천억원으로 전년대비 60.4% 급증했습니다. 그러나 순익의 상당부분이 대손비용 절감에 따른 것이고 순이자마진은 역대 최저수준으로 떨어져 올해 실적개선 전망은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SBS 2015.02.06 06:24
'점유율·존재감 뚝' 삼성 노트북·모니터사업 어쩌나 삼성전자의 사업부문 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TV는 세계 시장에서 9년 연속 1위 자리를 수성했지만 스마트폰은 애플에 추격을 허용했습니다. SBS 2015.02.06 06:24
"이노션, 올여름 상장…티브로드·제주항공 하반기" 기업공개 시장의 열기가 올해도 뜨거워질 전망이다. 작년 삼성그룹 계열사인 삼성SDS와 제일모직 상장에 이어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광고사인 이노션이 올해 7∼8월 상장을 추진한다. 연합 2015.02.06 06:14
작년 배당, 금융위기후 최고 수준될 듯 지난해 국내 주요기업들의 배당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6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배당을 발표한 코스피 상장 37개 기업들의 지난해 합산 기말 배당성향은 13.1%였다. 연합 2015.02.06 06:14
호남선 KTX 운행계획 서둘러 확정…지역갈등 봉합될까 서대전역 경유 여부를 놓고 지역갈등 양상까지 보이던 호남고속철도 운행 계획이 5일 확정됐다. 지난달 코레일이 호남선 KTX 운행계획 초안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뒤 서대전역 경유 계획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갈수록 증폭되자 이를 서둘러 봉합한 모양새다. 연합 2015.02.06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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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호남고속철, 서대전역 경유 안해" 오는 4월 개통 예정인 호남고속철도가 서대전역을 경유하지 않고 광주와 여수로 직행하게 됩니다. 국토부는 서울에서 출발해 광주와 목포, 여수, 순… SBS 2015.02.06 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