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언더싱크 정수기 급수관 무상교환 한국소비자원은 싱크대 밑에 설치하는 한국암웨이 언더싱크형 정수기 급수관 끝부분에 얇은 막 형태의 금속 이물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암웨이는 소비자원의 권고를 받아들여 오는 6월 30일까지 해당 제품에 대해 무상 점검과 부품 교환, 세척 등 사후 서비스를 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1.23 07:55
복잡한 연말정산, 직장인은 매년 머리 아프다 정부가 연말정산 간소화 작업에 착수한 것은 직장인들의 하소연이 매년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복잡한 세법이 해마다 대폭 개정되기 때문에 직장인들은 연말정산 시즌마다 머리를 싸매기 일쑤다. 연합 2015.01.23 06:57
사물인터넷 시대…"모든 사물이 해킹대상" 지난해 11월 29일 SK브로드밴드와 LG유플러스의 DNS서버가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당시 악성코드가 설치된 단말 중에는 통신기능이 있는 냉장고와 세탁기 등 이른바 '스마트 가전'도 있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1.23 06:54
"가자, 중국으로!"…후강퉁 두 달간 거래대금 1조 중국 후강퉁(호<삼수변에 扈>港通·상하이 증시와 홍콩 증시 간 교차거래) 시행 두 달 만에 국내 투자자의 중국 증시 거래대금이 1조원을 넘어섰다. 연합 2015.01.23 06:11
ETF 20조원 안착 사상 최대…'떠도는 돈' 몰려 사상 최저수준의 금리와 증시 부진 등으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이 상장지수펀드 시장으로 몰려들었다. ETF 시장은 순자산총액이 20조원을 돌파하면서, 투자상품의 강자로 군림해온 주식형펀드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연합 2015.01.23 06:11
지난해 자동차 수입액 10조 원…3년 새 갑절 지난해 자동차 수입액이 10조 원에 육박하면서 3년 만에 배 이상 늘었습니다. 금융투자업계와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수입액은 2013년보다 44 퍼센트 늘어난 91억 2천만 달러, 우리돈 약 10조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1.23 06:11
신동빈 "일본롯데 다카유키 사장이 맡을 것"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2일 "당분간 일본 롯데는 쓰쿠다 다카유키 롯데홀딩스 사장이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23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오후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 회원과 주한 외교인사들의 신년 모임을 제2롯데월드에서 주재한 뒤 "일본 롯데도 경영하느냐"는 한 참석자의 질문에 "결정된 바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연합 2015.01.23 0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