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만에 '뚝딱'…상근예비역 3명 전당포서 1억여 원 털어 전당포에 침입해 주인을 폭행하고 1억여원 어치의 금품을 챙겨 달아난 육군 상근 예비역 병사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주경찰서는 22일 특수강도 혐의로 김모씨 등 상근 예비역 3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01.22 14:46
홍준표 "법원·검찰 두고 구치소 반대는 잘못" 홍준표 경남지사가 정부 확정안과 다른 남부내륙철도 노선을 거론한 지역 국회의원들을 겨냥한 비난을 계속 이어갔다. 홍 지사는 22일 거창군청에서 열린 도·군정 보고회 참석자가 남부내륙철도를 둘러싼 국회의원과 갈등에 대해 묻자 "이 철도는 TK 세력이 공약하고 추진한 사업인데 지역 국회의원들이 엉뚱한 소리로 지연시키고 있어 조용히 있으라고 경고한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연합 2015.01.22 14:40
[슬라이드 포토] 갓 귀촌한 40대 부부, 이틀 만에 '의문의 사망'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1.22 14:30
'군수후보 지지요구' 10만원 건넨 마을이장 벌금 150만 원 청주지법 형사합의11부는 22일 지난 6·4 지방선거기간 주민에게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박모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법정에서 "액수와 상관없이 선거에 돈이 개입되면 안 된다"라며 "다만 초범인데다 액수도 비교적 크지 않고, 기부행위가 한 번 이뤄진 점을 감안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1.22 14:27
'내란음모' 선고 대법원 앞서 진보·보수 맞불 집회 통합진보당 내란 음모 사건에 대한 사법부의 최종 판단을 앞둔 22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 주변에서는 진보·보수단체의 맞불 집회가 열리면서 긴장감이 감돌았다. 연합 2015.01.22 14:26
'초저녁 불꺼진 집' 골라 수억 대 턴 40대 구속 경기 분당경찰서는 초저녁 가스배관을 타고 빈집에 침입해 수억원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문 모 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경찰은 훔친 물건인줄 알면서도 이를 인터넷 사이트에서 판매한 혐의로 문 씨 여자친구 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01.22 14:24
[핫포토] 눈 쌓인 미시령 옛길…차량 운행 통제 영동산간에 많은 눈이 내린 22일 강원도 속초와 인제를 연결하는 미시령 옛길의 차량 운행이 통제되고 있다. /연합뉴스 영동산간에 많은 눈이 내린… 연합 2015.01.22 14:24
[속보] '내란선동' 이석기 징역 9년 확정…'내란음모' 무죄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내란 선동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석기 전 의원에게 징역 9년에 자격정지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은 내란음모 혐의에 대해선 증거 부족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이 정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SBS 2015.01.22 14:17
세종서 어린이집 통학차량 전봇대 들이받아 5명 경상 22일 오전 8시 40분께 세종시 연서면 한 도로에서 이모씨가 운전하던 어린이집 통학용 승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보육교사 김모씨와 4∼6세 어린이 4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2015.01.22 14:00
[현장 트윗]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서명운동…'아직도 진행 중' 오랜만에 찾은 강남역 한켠,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다시 진행되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 SBS 2015.01.22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