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지구촌] '질질' 50m 끌려 간 아이…美 학대 분노 한 여성이 복도 바닥에 앉아 버티는 아이의 팔을 잡고 질질 끌고 갑니다. 무슨 일인가요? 아이는 계속 끌려가지 않으려고 애를 쓰다가 넘어질 뻔하기도 합니다. SBS 2015.01.22 16:18
[생생지구촌] "이게 가능해?"…고난도 '예술 당구쇼' 과학적인 스포츠 ‘당구’에 예술성까지 더한 놀라운 묘기를 첫 소식으로 감상해보시죠. 한 남성이 당구공을 그야말로 자유자재로 가지고 놉니다. SBS 2015.01.22 16:17
아프간 탈레반 균열…IS엔 세력 확장의 기회 아프가니스탄 반군 탈레반의 균열이 이슬람 수니파 테러단체 '이슬람국가'의 아프간내 세력 구축에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 아프간 남부 헬만드주에 거점을 둔 옛 탈레반 지휘관 압둘 라우프 카딤이 최근 IS로 전향, 세력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1.22 16:07
미국 법원, 종신형 받은 빈 라덴 전 비서 항소 기각 미국 법원은 21일 224명의 사망자를 낸 1998년 케냐와 탄자니아 주재 미국 대사관 폭탄 테러를 공모한 죄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오사마 빈 라덴의 전 개인 비서 와디 엘-하게의 항소를 기각했다. 연합 2015.01.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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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화마에 휩쓸린 美 고급아파트 단지…한인 피해 우려 미국 뉴저지 허드슨 강변에 자리잡은 고급 아파트에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거대한 화마가 아파트를 집어삼킨 것은 15일 저녁 5시쯤입니다. 영하의 추위 속에 바람을 타고 걷잡을 수 없게 번진 불길은 6시간이 넘는 진화 작업에도 잡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1.22 15:16
'여아 출산 기피' 중국, 태아 성감별 단속 강화 여아 출산을 기피하는 중국에서 불법적인 태아 성감별 행위의 단속이 강화됩니다. 중국 당국은 공안부 등 13개 부처와 공동으로 태아 성감별을 위한 임신부의 혈액 검사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1.22 15:06
[취재파일] 김 군이 마지막 통화한 사람은 누구? 경찰이 터키에서 실종된 18살 김모 군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앞서 외교부의 브리핑과 경찰의 수사 결과를 종합해 보면, 먼저 김 군의 행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SBS 2015.01.22 14:56
[핫포토] 첫 일본인 IS 가담자의 기자회견 첫 일본인 IS 가담자로 알려진 전직 도시샤 대학 신학연구과 교수 나카타 고가 22일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에 붙잡혀 있는 일본인 인질 2… 연합 2015.01.22 14:48
이탈리아, 수백억대 고대유물 환수…스위스 창고서 발견 이탈리아가 스위스 바젤의 한 개인 창고에서 고대 유물 수천 점을 압수했습니다. 유물들은 기원전 8세기에서 3세기까지의 꽃병, 단지, 동상, 프레스코화 등 5천361점입니다. SBS 2015.01.22 14:26
중국, '일제 731부대' 요원 미군 측 심문기록 공개 2차 세계대전 종전 후 미군이 일제 세균전 특수부대인 '731부대'의 부대장을 비롯한 핵심요원 25명을 심문한 기록을 중국 당국이 정리해 공개했습니다. SBS 2015.01.22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