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학 여자 농구선수, 껌 때문에 질식사 미국 대학의 한 여자 농구선수가 잠을 자던 중 자기도 모르게 삼킨 껌 때문에 질식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NBC 방송 등 미 언론이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 주 캘리포니아 대학 학생이자 농구 선수인 21살 샤니스 클락은 지난 18일 오전 3시쯤 대학 기숙사 자신의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01.21 05:04
"미 50개 사법·경찰 기관, 레이저 장비로 불법 감시" 미국의 연방수사국 등 50개 사법·경찰 기관들이 법원의 영장 없이 레이저 장비를 이용해 개인 주택의 내부를 투시해 사람의 움직임을 감시해왔다고 미국 일간 USA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21 04:50
미 700억원 복권 당첨자 "잭팟은 저주, 자선이 최고" 당첨금이 2억7천만 달러까지 뛴 미국 메가 밀리언 복권 당첨자가 일리노이 주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5년 전 잭팟 주인공이 조언자를 자처하고 나섰다. 연합 2015.01.21 04:06
미국 또 아동 총기 사고…5세 아이가 9개월 동생 쏴 미국 미주리 주 엘모에서 5세 어린이가 총을 가지고 놀다가 아기 침대에 있던 9개월 된 동생을 쏘아 죽게 했습니다. 미국 CNN 제휴사인 KCTV, KETV와 일간지 캔자스시티스타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8시 58분 "5세 아들이 페인트볼 총으로 아기 동생을 쐈다"는 한 여성의 전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1.21 04:05
크로아티아, 스위스 프랑 대비 자국통화 환율 동결 검토 스위스 프랑으로 된 외화 대출 채무자들의 부담이 커지는 것을 막고자 크로아티아가 CHC 대비 자국통화인 쿠나의 환율을 1년간 고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연합 2015.01.21 03:43
미 대법원 "이슬람교도 재소자 수염 길러도 돼" 미국 연방 대법원은 20일 이슬람교도가 종교적 신념에 따라 교도소에서 수염을 기를 수 있다고 결정했다. 교정 당국이 주장하는 보안상의 이유보다 이슬람 재소자가 내세운 종교적 자유에 손을 들어준 것이다. 연합 2015.01.21 03:39
예술품 경매시장 활황…크리스티·소더비 최고 매출 신흥 갑부들이 고가 예술품 구매에 나선 탓에 작년 글로벌 예술품 경매시장이 활황을 보였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다. 세계 최대 경매회사인 크리스티 인터내셔널은 작년에 84억 달러어치의 순수 예술품 및 장식 예술품을 판매해 전년보다 17% 늘어났다. 연합 2015.01.21 03:39
독일 反이슬람 지도자 과거 난민에 막말 비하 논란 독일의 반이슬람 단체 '유럽의 이슬람화를 반대하는 애국적 유럽인들'을 이끄는 루츠 바흐만이 난민을 '쓸모없는 인간', '오물 덩어리', '귀찮은 동물'로 지칭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5.01.21 03:38
"한국이 충격요법으로 미국 변화 유도해야"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20일 남북관계의 획기적 개선 등 한반도발 요인이 없으면 미국은 꿈쩍도 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북 대화 노력을 주문했다. 연합 2015.01.21 03:37
미국 보스턴 병원서 총격…의사 1명 중상 미국 보스턴의 유명 병원인 브리검 여성병원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전 총격이 발생해 의사 1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용의자는 범행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1.21 0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