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단체, SNS에서 또래 활용해 3세대 충원 최근 유럽에서 10대에서 20대 초반의 3세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SNS를 통해 극단주의를 접하고 이라크·시리아 등지에서 지하드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SBS 2015.01.20 13:12
전 장관 자문역 "사우디, 저유가에 최소 8년 버틴다" 미국과 함께 산유국 3강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저유가 버티기에서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우디 석유부의 고위 관계자는 사우디는 유가가 약 60% 하락했음에도 재정 여력이 탄탄해 최소 8년은 더 버틸 수 있다고 장담했습니다. SBS 2015.01.2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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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물거품 된 '아랍의 봄'…군부 억압 여전 이집트 고대 문화의 상징 기자 피라미드입니다. 겨울 성수기를 맞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가까운 유럽을 비롯해 미국과 중국 등 국적도 다양합니다. SBS 2015.01.20 12:36
"생일파티 불참했으니 배상금 내놔"…영국서 논란 영국에서 한 엄마가 자식의 생일파티에 '무단' 불참한 5살배기에게 배상금을 청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가디언 등 영국 언론이 19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20 11:59
촘스키 "파리 테러에 대한 서방의 분노는 위선" 세계적 석학 놈 촘스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 교수는 파리 주간지 테러에 대한 서방의 분노는 위선을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촘스키는 19일 미국 CNN방송 인터넷판에 기고한 글에서 "'테러리즘은 테러리즘일 뿐이다'는 말은 틀린 말이다. 연합 2015.01.20 11:56
중국 "외국인이 물건사면 구매비용 일부 환급" 중국당국이 외국인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중국 내에서 물건을 구입한 단기체류 외국인에게 비용 일부를 환급해주는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중국 재정부는 최근 중국 내에서 물건을 산 외국인이나 마카오, 홍콩 시민에게 물품 가격의 11%에 해당하는 세금을 환급해주는 정책을 조만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20일 보도했다. 연합 2015.01.20 11:51
작년 일본 방문 한국인 역대 최다…275만여 명 지난해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 수가 역대 최다인 275만 5천3백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일본 관광국은 지난해 외국인 방문자 수 통계에서 한국인이 1년 전보다 1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20 11:47
둬웨이 "링지화 은닉재산 15조원, 국외재산 5조 원" 중국 당국에서 부패 혐의 등으로 조사를 받는 링지화 전 통일전선공작부장이 부정 축재한 재산이 837억 위안, 우리 돈으로 무려 15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1.20 11:47
"김군, 불법택시로 이동…난민촌서 하차" 터키에서 지난 10일 실종된 18살 김모 군이 실종 당일 호텔 앞에서 한 남성을 만나 시리아 번호판을 단 불법 택시를 타고 이동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5.01.20 11:23
미국 주지사 '비이슬람교도 접근금지구역' 발언 논란 "일부 이슬람 이민자들은 자신들만의 구역을 만들고 민주국가의 법 대신 샤리아만 최대한 지키며 산다." 서방 국가의 이슬람 이민자들이 한 지역에 몰려 살며 '비이슬람교도 접근금지구역'을 만든다는 논란이 또 한 번 불거졌다고 미국 CNN방송 등이 19일 보도했다. 연합 2015.01.20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