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느님은…" 눈물흘린 필리핀 고아소녀 안아준 교황 "하느님께서는 왜 아무런 잘못이 없는 아이들에게 나쁜 일이 일어나도록 놔두시는 걸까요?" 필리핀을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18일 고아 소녀의 눈물섞인 호소를 듣고 아이를 꼭 안아줬다. 연합 2015.01.18 16:57
"중국 공안부, 마카오 카지노 단속 강화" 중국 공안당국이 마카오 카지노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국 공안부 관계자들이 다음 주 마카오에서 마카오 금융당국 관계자와 은행 임원들과 회의를 열어 금융결제망 업체인 중국은련의 결제 시스템을 활용한 카지노 자금흐름 모니터링 체계를 설명할 계획이라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18 16:49
IEA "올 하반기 유가 추세 바뀔 것으로 보인다" 국제에너지기구, IEA는 지난 16일 유가가 모처럼 반등한 것과 관련해 "가격 추세가 올 하반기에는 바뀔 것임을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18 16:48
중국 옌볜주, '조선족 무형문화재 보호조례' 제정 중국 동포의 최대 밀집 지역인 지린성 옌볜조선족자치주가 무형문화유산을 계승·보급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에 나섰습니다. 옌볜주는 오는 20∼22일 개최되는 지방의회격인 주 인민대표대회에 '조선족 무형문화재 보호조례' 제정안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18 16:48
영국 총리 "저유가 덕 본 기업, 임금 올려라"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영국 재계가 저유가의 혜택을 임금 인상으로 근로자에게도 나눠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을 방문한 캐머런은 워싱턴DC 연설에서 "유가 하락으로 여러 나라와 기업이 혜택을 입고 있다"면서 "이런 혜택이 모두에게 돌아가는 것을 보길 원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01.18 16:48
터키 호텔 직원 "실종 김군, 시리아 밀입국했을 것" 터키에서 지난 10일 종적을 감춘 김모 군이 투숙한 호텔 직원은 김군이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 IS에 가담하기 위해 시리아로 밀입국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연합 2015.01.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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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웃통 벗고 영하 20도 눈 맞기…'스노우버킷 챌린지' 영하 10도면 포근한 편이라는 혹한의 도시, 중국 하얼빈에서 이른바 '스노우버킷 챌린지' 대회가 열렸습니다. 영하 20도의 날씨 속에 반바지만 입은 참가자 머리 위로 양동이 한 가득 담긴 눈을 계속 퍼부으며 누가 얼마나 오래 버티는지 경쟁하는 대회입니다. SBS 2015.01.18 16:30
인도네시아, 외국인 등 마약 사범 6명 사형집행 인도네시아가 외국인 5명을 포함해 마약 사범 6명을 사형에 처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당국이 외국인 5명과 내국인 1명 등 마약 사범 6명을 남부와 중부 자바 지역의 교도소에서 총살형으로 사형에 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18 13:44
미국 민주당 의원단 쿠바행…뉴욕주지사도 방문 계획 국교 정상화에 따라 미국 고위 인사들의 잇따른 쿠바 방문이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 민주당 상·하원 의원단이 쿠바를 방문했습니다. 패트릭 리히 상원의원 등 민주당 소속 상·하원의원 6명은 쿠바에 도착해 사흘간의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18 13:44
영국·미국, 22일 IS 격퇴 동맹국 외무장관 회담 프랑스 주간지 테러 이후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영국과 미국이 처음으로 동맹국들과 함께 이슬람국가, IS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SBS 2015.01.18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