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세월호 총지휘' 서해해경청 간판 내려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 작업 등을 총지휘했던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간판 철거와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지난해 11월 출범한 서해해경안전본부는 오늘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간판을 내리고 안전본부가 새겨진 간판을 내걸었습니다. SBS 2015.01.09 16:11
[핫포토] 낙석으로 부서진 설악산 탐방로…구간 출입 통제 지난 8일 오전 발생한 낙석으로 흘림골 탐방로 시설물이 부서졌다. 이에따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등선대∼용소폭포 삼거리 구간의 출입을 통… 연합 2015.01.09 16:07
연일 야간근무하던 17년차 베테랑 형사 과로로 순직 연일 야간 근무를 하던 40대 형사가 과로로 숨져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9일 경기도 일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5분께 강력 4팀 부팀장 박 모 경위가 자택에서 호흡곤란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연합 2015.01.09 16:07
10살 친딸 성추행 혐의 30대 무죄 수원지법 형사12부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해자는 학교 설문조사의 '내 몸을 자주 만지는 사람이 있다' 항목에서 '예'와 '아니요'를 모두 체크한데다 성폭력 피해 여부를 묻는 항목에서는 없다고 하는 등 모순된 답을 하고 피해 진술도 일관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연합 2015.01.09 16:04
5·18 기념재단 직원들 "부당해고 철회"…침묵시위 부당해고 철회와 이사장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 5·18 기념재단 직원들이 침묵 시위에 나선다. 5·18 기념재단 직원들은 오는 12일 오후 3시에 예정된 이사회를 앞두고 2시 30분부터 '부당해고 철회'를 촉구하며 지역 활동가, 민주노총 공공운수지부와 함께 침묵 시위를 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연합 2015.01.09 16:00
법원 '해경 명예훼손' 홍가혜 무죄 선고 세월호 구조작업 등과 관련한 인터뷰가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아오던 홍가혜씨가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홍씨의 SNS 글과 방송 인터뷰는 구조작업을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는 취지로 보인다면서, 허위사실이라고 인식하기 어렵고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보기도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5.01.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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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스] 끝나야 할 비극 '611'…잇단 가족 살해 참극, 왜? 서초 세모녀 살해 사건 등 계속되는 가족 살해 사건이 우리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이 조사한가족살해와 관련한 통계를 보면 최근 7년 동안 우리나라에선 매년 평균 1,100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는데 이 가운데 80건, 7% 정도가 가족 사이에서 일어났습니다. SBS 2015.01.09 15:30
'회삿돈 4억 횡령' 혐의 지역상의 회장 집행유예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형사1단독은 9일 회삿돈 수억원을 빼내 개인용도로 쓴 혐의로 기소된 모지역 상공회의소 회장 이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 연합 2015.01.09 15:22
박헌영 아들 원경 스님, 조계종 최고 법계 받아 공산주의 계열의 독립운동가 박헌영의 혈육인 원경 스님이 조계종의 최고 법계인 대종사 법계를 받았습니다. 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은 오늘 오전 대구 동화사에서 열린 신년하례법회에서 원경 스님에게 대종사 법계를 품서했습니다. SBS 2015.01.09 15:16
양양 일가족 방화 참변…방화 사건의 재구성 "마치 영화에나 나올 법한 끔찍한 이야기가 현실로 나타날 줄이야..." 양양 일가족 4명 참변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이웃 주민이 1천800만 원의 빚 때문에 저지른 비극으로 결론났습니다. SBS 2015.01.09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