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재력가'라고 속여 3억 원 뜯어낸 30대 구속 서울 양천경찰서는 인터넷 조건 만남 사이트에서 만난 피해자들에게 자신을 주식 재력가라고 속여 수억 원을 뜯어낸 혐의로 39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 SBS 2014.12.16 13:48
가스배관 타고 들어가 금품 훔친 절도범 검거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13개월 동안 강북구와 도봉구 일대 주택에서 52차례에 걸쳐 2억 5천여 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4.12.16 13:37
서울 강변북로 빙판길에 트럭 전복, 1시간 교통 불편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의 강변북로 한강철교 부근에서 일산 방향으로 가던 1톤 트럭이 전복됐습니다. 트럭이 전복되며 실려 있던 벽돌이 도로에 쏟아져 이를 정리하는 1시간 여 동안 4개 차로 중 2개 차로가 막히는 바람에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SBS 2014.12.1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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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에 개성공단 물류기지 추진…"적극 직원" 수도권 뉴스입니다. 개성공단 입주 기업을 돕기 위해서 물류기지를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의정부 지국 송호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개성공단 10주년을 맞아서 열린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이 어제 '물류기지' 조성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4.12.16 13:22
대한항공 '땅콩회항' 조사 관련 국토부 일문일답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대한항공을 운항정지 또는 과징금 부과로 행정처분하고 조 전 부사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12.16 13:09
사내하청 노동자 "하청노동자 산재위험 높다" 산업재해 위험 직종 실태조사 결과 사내하청 노동자 대부분이 "하청노동자 산재위험이 원청보다 훨씬 높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12.16 13:04
외국인 마약 밀수 증가세…원어민 강사 가장 많아 외국인들의 마약 밀수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세관은 올해 들어 11월 말까지 총 284건, 30㎏의 마약류를 적발했으며, 이 중 22.2%가 외국인에 의한 밀수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1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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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갑에 '라이트·마일드·순' 등 표기 금지 '라이트'나 '마일드'처럼 마치 건강에 별로 해로울 것 같지 않은 느낌을 주는 단어를 앞으로 담뱃갑에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SBS 2014.12.1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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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세계지리' 추가합격 대상자 629명 지난해 수능 세계지리 출제오류로 인한 대학별 추가합격자가 오늘 발표됐습니다. 4년제, 전문대 포함해서 모두 629명입니다. 김광현 기자입니다. 지난해 수능 세계지리 8번 문항이 모두 정답 처리된 것과 관련해 교육부가 대학별 추가 합격 대상자를 집계해 발표했습니다. SBS 2014.12.16 12:48
수십차례 금품 훔친 절도범…잠복 형사에 덜미 잠복근무하는 형사 앞에서 절도하려던 '간 큰' 도둑이 결국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주택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16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