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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입 맞춰"…서울대 또 '교수 성추행' 의혹 성추행 혐의로 현직교수가 구속된 서울대에서 또다시 성추행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이번엔 치대 교수가 회식자리에서 제자를 강제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12.1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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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입 맞췄다'…서울대서 또 교수 성추행 의혹 서울대에서 또 성추행 사건이 접수됐습니다. 이번엔 치대 교수입니다. 회식 자리에서 강제로 입을 맞추는 등 여학생을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12.11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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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논란' 신은미 토크쇼서 고3이 인화물질 투척 최근 종북 논란에 휩싸인 재미교포 신은미 씨와 황선 전 민노당 부대변인의 토크 콘서트 도중에 한 고등학생이 인화물질에 불을 붙여 던졌습니다. 관객 200명이 대피했고 행사는 곧바로 중단됐습니다. SBS 2014.12.11 06:11
'징계 절차 소홀' 고려대, 성추행 교수에 위자료 줄판? 고려대가 성추행 추문을 일으킨 교수에 대한 징계 절차를 제대로 밟지 않는 바람에 오히려 해당 교수에게 임금과 위자료 1억4천900만원을 물어주게 됐습니다. SBS 2014.12.11 05:52
'ICC 재판관' 정창호 "처음엔 영어 못해 밤잠 설쳐" 국제형사재판소 재판관에 당선된 정창호 재판관은 11일 법관의 재외공관 파견근무를 유지·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정 재판관은 이날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판사 하면서 국제 사회에 나오겠다는 목표와 꿈을 가진 것은 아니었는데, 비엔나 근무 경험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4.12.11 05:50
'신은미 토크쇼 인화물질 투척' 고3 "TV보고 모방" 재미동포 신은미 씨와 황선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의 토크 콘서트에서 인화물질을 투척한 오모군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고 모방범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12.11 05:30
"나보다 어린데 무시해서…" 상사 흉기로 찌른 60대 검거 청주 흥덕경찰서는 자신의 상사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67살 정 모 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어제 오전 11시 50분쯤 청주시 봉명동의 한 육가공업체에서 업무지시를 내리던 상사 53살 권 모 씨의 복부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12.11 02:53
아파트 단지서 실탄 수십 발 '와르르'…경찰 수사 청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실탄 수십 발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2시 50분쯤 청주시 상당구 한 아파트 단지 내 재활용품 수거함 위에 소총 탄창 2개가 놓여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 65살 조 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4.12.11 02:45
'종북 논란' 신은미 토크쇼서 고3이 인화물질 투척 종북 논란을 빚고 있는 신은미·황선 씨의 토크 콘서트에서 한 고등학생이 인화물질을 투척해 관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전북 익산시 한 성당에서 열린 신은미·황선 씨의 토크콘서트에서 고등학생 19살 오 모 군이 강단 쪽으로 인화물질을 던져 관객 2명이 화상을 입고 2백 명가량이 대피했습니다. SBS 2014.12.11 02:43
술 마시고 흉기로 내연녀 찌른 60대 검거 청주 청원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내연녀를 찌른 혐의로 62살 윤 모 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어제 오후 5시 50분쯤 청주시 서원구 한 주택에서 자신을 피한다는 이유로 내연녀의 가슴과 얼굴을 흉기로 3∼4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12.11 0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