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새벽 눈 1.3㎝…각급학교 등교 오전 10시로 늦춰 8일 새벽 울산지역에 내린 눈이 쌓여 각급 학교 등교 시간이 오전 10시로 늦춰졌다. 일부 도로에서 차량 정체와 출근길 혼잡이 빚어졌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오전 5시 35분께부터 7시 현재까지 1.3㎝가량의 눈이 내렸다. 연합 2014.12.08 07:32
'딱딱한 청소차는 가라' 광진구, '타요 청소차' 운행 서울 광진구는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를 청소차에 접목한 '타요 청소차' 4대를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는 타요버스 캐릭터 저작권을 보유한 서울시, 아이코닉스와 협의해 별도의 저작권료 없이 타요 청소차를 운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12.08 07:31
법원, '성폭행 누명' 전 서울대 교수에 위자료 배상판결 성폭행 누명을 쓰고 수사를 받았던 전직 서울대 교수가 경찰의 수사 태만으로 결정적 증거 제출이 누락돼 무죄 입증이 지연됐다며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내 이겼습니다. SBS 2014.12.08 06:10
법원 "'갑의 횡포' 롯데백화점에 과징금 부과 적법" 입점 납품업체에 할인행사를 강요하는 등 '갑'의 횡포를 부린 롯데백화점에 과징금을 부과한 조치는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행정7부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낸 시정명령 및 과징금납부명령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4.12.08 06:08
'집안 싸움' 서울시향, 인사 비리 사실도 적발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박현정 대표이사와 정명훈 예술감독 간 갈등이 외부로 표출된 가운데 서울시향 내부 인사 과정에서도 비리가 있었던 것으로 서울시 감사 결과 확인됐다. 연합 2014.12.08 06:08
'몰라서' 신상정보 못냈다는 성범죄자…대법 "용인 안돼" 성추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뒤 관계 기관의 안내가 없어서 신상정보를 제출하지 못했다는 성범죄자에 대해 법원이 "용인 사유가 아니다"며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SBS 2014.12.08 06:06
경비원 대량해고 대신 임금동결·삭감 '풍선효과' 내년부터 경비 근로자에게 최저임금이 전면 적용되는 가운데 애초 우려됐던 대량해고보다는 휴식시간 확대를 통한 임금 동결 등과 같은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SBS 2014.12.08 05:58
"전남 보성군 동남동 8㎞지역 3.3 규모 지진" 기상청은 8일 오전 5시 29분 전남 보성군 동남동쪽 8㎞ 지역에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의 위·경도는 북위 34.75도,… 연합 2014.12.08 05:55
초등생의 고백 "행복하냐고요?…공부때문에 힘들어요"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 110명에게 "지금 행복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고개를 저으며 "아니, 사는 게 너무 힘들다"는 답이 돌아왔다. 연합 2014.12.08 0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