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룡호 법정 필수선원 못채운 채 출항…'2기사' 없어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501 오룡호'가 법적으로 반드시 승선시켜야 하는 선원 없이 출항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선박사고 발생시 보험금 지급 면책 사유에 해당해 선사는 물론 실종 선원 가족들이 보험금을 받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는 중대한 문제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했습니다. SBS 2014.12.08 10:55
양주 절도로 4번 처벌받은 50대, 또 훔치다 덜미 2012년 10월 8일 주류 배달원 안모씨는 배달차 조수석에 놓아두었던 양주 1박스가 감쪽같이 사라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부산시 부산진구의 한 호텔에 물건을 납품하려고 들어간 사이 차량 문을 잠그지 않은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SBS 2014.12.08 10:53
[취재파일] 이자스민 의원이 '그 법안'을 발의했다면? -인터넷이나 SNS에 허위 사실을 퍼뜨리는 글이 넘쳐나는 게 하루 이틀 일은 아니지만, 최근 '오늘의 유머'에서 본 글은 새삼스럽다. SBS 2014.12.08 10:40
'빨간 코에 윙크' 루돌프 타요버스 26대 서울 달린다 서울시가 연말을 맞아 오늘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루돌프 타요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고 여기에 빨간 코와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했습니다. SBS 2014.12.08 10:31
서울시 채무자대리인제 '성과'…2금융권 확대 추진 서울시복지재단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는 현재까지 채무자 대리인제로 저소득층 13명을 지원했으며, 앞으로 제2금융권 등으로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08 10:30
옛 고객 명의 도용해 스마트폰 받고 되팔아 거액 챙겨 옛 고객 명의를 도용, 휴대전화 개통신청을 한 뒤 기계를 되팔아 거액을 챙긴 전직 휴대전화 판매업자가 쇠고랑을 찼다.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8일 사기 및 사문서위조 혐의로 류모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4.12.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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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박현정 대표 반론 인터뷰 "박원순 시장에게 섭섭" ▷ 한수진/사회자: 서울시립교향악단 사무직 직원 17명이 대표이사의 상습적인 폭언, 성추행 의혹을 제기하며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목요일, 저희 프로그램에서도 해당 직원의 인터뷰를 보내드린 바 있는데요. SBS 2014.12.08 10:04
"외지차량도 안 봐줘"…부산버스차로위반 경고제 폐지 부산시는 '외지 차량 버스전용차로 첫 1회 위반 경고제'를 종료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위반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8일 행정예고했다. 연합 2014.12.08 10:03
상습적으로 전자발찌 위치추적 못하게 한 50대 영장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위치추적을 못하게 한 혐의(특정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연합 2014.12.08 10:01
불법체류 같은 나라 근로자들 폭행한 페루인 입건 대구 성서경찰서는 오늘 같은 나라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들을 상습적으로 괴롭힌 혐의로 A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2012년 5월 달서구 한 공단에서 일하는 불법체류자 B씨를,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과 발로 마구 때리는 등 최근까지 2차례에 걸쳐 같은 나라 외국인 근로자 3명을 괴롭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12.08 09:52